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만 보다가
처음 올려봐요! 이제 막 1년된 우리집 막내를 소개할려고해요 ㅋㅋㅋ
토리는 저희집 활력소네요 정말 ㅋㅋㅋㅋㅋ
정말 엄마아빠할머니언니들은 요새 토리땜에 살맛 난다네요
저도 항상 일할때 토리만 생각나면 엄마미소를 하게되고
정말 토리없음 어떻게 사나 싶을정도 에요
종류는 말티즈 시츄 섞였어요.
저희집에 처음 데리고 온 날이네요 5남매인데 갑자기 떨어트리는거라 계속 울고
엄청 떨드라구요.
2개월 됬을때 자기집이 불편한지 자꾸 내침대에서 잘려고 하는 토리 ㅋㅋㅋ
너무 귀엽게 자는 우리 토리ㅠㅠㅠ
집에 스튜디오 배경이 있길래 찍어봤는데 배경이 낯선지 잔뜩 겁먹은 표정이네요
사진찍기 싫은 토리
그만 찍으라고
저희집 막내였던 가희에요 ㅋㅋㅋ 토리땜에 사랑을 뺏기는 바람에
둘이 만나기만 하면 싸우네요
베스트컷!!
심심한 토리 ㅋㅋㅋ
뿌잉뿌잉 ><
졸린 토리
니까짓게 ㅋㅋㅋㅋㅋ
사진 또 찍으면 부숴버릴꺼야 !!!!!!!!!!!!!!--*
도도한 토리
여기서 누군가 하셨죠 ㅋㅋㅋㅋㅋ 이사진에 있는 아이도 우리 토리에요 ㅋㅋㅋㅋ
털 깎은 기념으로!!방금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
둘이 싸우다가 정들었는지 엄청 잘놀아요 ㅋㅋㅋㅋ
전에 10년키우던 강아지가 세상을 떠났을때 사진을 많이 않찍어놓은게 후회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토리라도 사진좀 많이 찍어줄려구요.혼자 보기 아까워서 올려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