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푸른솔님

해남파김도윤 |2014.05.18 21:30
조회 123 |추천 10

정신미숙아를 상대로 자꾸 놀아주지 마세요.

얼마나 외로우면 젖병욱이 처럼 제발 여기서 아무나 라도 날 욕하고 때려줘 하고 특이한 짓을 반복하겠어요.
그냥 무관심하면 의욕이 떨어져서 그만두게 될 겁니다.

추천수1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