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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전남친과 모텔가는 친구

주안역4번츨구 |2014.05.18 23:13
조회 263,199 |추천 48
의견차이로 글내려요
아직도 저희는 해결을 못 짓고 잇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48
반대수19
베플ㅋㅋ|2014.05.18 23:20
세 친구에게 진지하게 충고하는데, K 버려라. 쟤는 남자때문에 여자 친구들 뒷통수 칠 상이다. 여친 있는 남자랑 썸타는 기지베는 나중에 너희 남친들에게도 백퍼 꼬리치고 불리하면 잠수탄다. 잠수타는 것들. 도피습성 절대 못 고침. 버려라. 그래야 너희 인생이 풀림.
베플|2014.05.19 00:54
k는 남자에 미친인간이네요 또 다른남자가 나타나서 친구들만나지 마라하면 또 당신들 버리고 남자를 택할텐데 뭐하러 친구해요?ㅋㅋ
베플어이무|2014.05.19 00:10
친구들에게진짜못할짓하고있네 남자한테미쳐서 누가정말 자신에게소중한사람인지도모르고 그냥 버려라 저런 친구라면 당신들을언젠가는버리게되어있다 다만 그시기가 빠를뿐이다 전남친이랑 모텔가서 자고 그게정상이냐 백번천번 양보해서 아무일없었다치자 그래도 그건 정상이아니라고본다 k진짜 정신차려라 친구들도 k그냥 놔줘라 죽이되든밥이되든 자기알아서 하게
찬반솔직한세상|2014.05.19 17:07 전체보기
글쓴이가 내린 글이 아니라 원인에 집중 ------------ http://pann.nate.com/talk/322641678 -------------- 세월호 선장과 대통령의 자세, 놀랍도록 닮았다 [주장] 지위에 걸맞은 능력 없었던 선원들 ... 과연 누구의 책임인가 이아무개 선장만 아니었다면, 피할 수 있는 사건이었나 지위에 걸맞은 능력 없었던 선장·선원, 누구의 책임인가 세월호 선장과 대통령의 자세, 놀랍도록 비슷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983841 -------------- 박근혜 정부 '해양 규제 완화'가 참사 불렀다 朴 "국토·해양 부처가 정부 규제개혁 성패 좌우" 한마디에… 해수부, '선원 피로' 이유로 안전규제 완화 컨테이너 안전점검은 "사업자 부담" 이유로 점검 축소 추진 규제 완화 법안이 '안전 법안'으로 둔갑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16615 --------------- 박근혜정부서 ‘선장 안전점검 책임’ 면제해줬다 [세월호 침몰 참사] 해운업계 요구 수용 항만·화물 점검도 축소 안전규제 풀기 20여건 진행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34250.html -------------- 세월호 참사의 정부 무능과 국정원의 ‘통제’ 의혹 [정상모의 흥망성쇠] 국정원 셀프개혁 시리즈는 애초부터 잘못됐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6198 --------------- 정부 규제완화 드라이브, 안전규제도 우수수 풀었다 [세월호 침몰 참사] 국무조정실 “개선 과제” 공표 850건중 안전관련이 119개 완화 내용도 다수 위험물대행업체 자격 완화 안전위반 사실 공표도 제한 철도차량 정밀진단 폐지도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34303.html -------------- [세월호 참사] 무능 정부에 '성난' 민심 … "투표로 책임 묻겠다" http://www.nocutnews.co.kr/news/40145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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