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에(두 배우가)동시에 보여지는 장면 외에는 촬영이 따로따로 이루어져요. 시간을 나누어
서인영 > 크라운제이 > 다시 서인영.. 이런식으로 말이지요~ 촬영과 휴식을 반복반복반복..
하지만 스텝들은 휴식시간이 없는듯 (--^) 장면이 바뀌면 가구배치를 다시하고, 동선을 또 맞
추고 또맞추고 , 조명을 줄였다, 더밝혔다, 완전 정신없이 바빠요~이날 스텝들을 세어 보니
50명도 넘더라능.. 그래서 시상식에서 배우들이 "이 영광을 스텝에게 돌립니다."그러는겨?
연수기란 물에 용해되어있는 경도유발물질, 즉 칼슘, 마그네슘,철 망간 이온등을 양이온 교환
수지를 이용해 흡착 제거하여 연수를 공급해주는 장치라고 함, 바디로션 따로 쓰지 않아도된다던디, 하늘에서 뚝뚝 떨어졌으면 ^^
아참! 서인영 & 크라운제이가 19 금 장면도 찍었쎄여^^
샤워하고 나온 인영, 크라운을 유혹하고 크라운이 충분히(?) 흥분할만 했다능(ㅋㅋ)하악하악~
그 흥미진진한 사쥔은 다음편에 소개할께요오오! 사진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릐(털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