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는 130 정도 되었구 남자의 맘이 식었다는 이유로
한달 전에 차였던 여성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다시 잘 해보자는 저에게 그는
그말 할려고 연락했던 것이 아니라 합니다.
(그냥 잘 지내냐구 묻고 싶었던 모양입니다.)
다음번에 밥이나 먹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힘들다고 그렇게 오빠보는거 ...
다시 잘해보자구 제가 잘하겠다 했습니다.
그는 심란해 하더라구요.
그의 심리가 뭘까요?
미련이 있어서 잘 해 볼 생각은 아니였던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