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웃길려고 쓴글도 아니고
진심으로 못생긴 여자가 너무싫습니다........
병적으로 극혐으로 너무싫어요.
물론 이쁜여자들은 너무나 좋습니다.
사람들 볼때 외모만으로 판단하면 안되는데.
자고로 옛 어르신들 말중에 생긴대로 논다 이런말이 있듯이
또 경험상으로 못생긴 여자들이 성격도 엄청 까탈스럽고 조옷같더군요.
그와반면 이쁜여자들은 정말 성격도 너무 착하고 마음씨도 곱고.
그래서 이쁜여자들이 너무 좋은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소개팅한 수지닮은 그녀는 너무 이쁘고 마음씨도 곱고
그래서 너무좋은데...
문제는 그녀랑 같이 길거리를 걸을때 못생긴 여자가 앞에서 오면..
표정관리를 해야하는데.너무 얼굴에 티가 나요.
그래서 그녀가 무슨 안좋은일 있냐고 묻는데....
자기때문에 그런줄알고 오해하는것같고.또 솔직하게 앞에 오는 못생긴여자가
극혐이라고말하면 또 이미지가 안좋아질것같고......
이거 어찌해야할까요..................
정말 장난이 아니라 심각합니다......
참고로 니 외모는 어떻길래 남 외모 판단하냐??
이렇게 묻는 여자들있을텐데
참고로 제 외모는 옷잘입는다는말 잘듣고 남자 여자 막론하고 전부..
그리고 외모는 원빈급은 아니고 상중하에 중상정도는 됩니다.정일우급...
그정도되요..헤어스타일도 비슷하고...
단점이라면
키가 180이 안되고
170대중반이고~피부가 지성피부라 개기름이 껴요~사춘기 시절에 여드름이 많이났어요.
지금은 없지만..암튼 지성피부라.
그래서 프라이머 바르고다녀요~
그럼 개기름이 안끼더라구요.비비크림도 바르고 다니구요.
지금까지 거짓말 하나없이 썼습니다.제 단점까지 전부.
못생긴여자가 극혐으로
너무싫은데 어찌해야할까요...............
병적으로 너무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