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대기업에 다니는 남자인데요
아는 누나가 소개팅 해줘서 카페에서 만났는데...
얼굴도 보통 이하, 키도 작은데..
말하면서 이상한 영어단어 섞어서 말하는거임
대화도중 알았는데 과거 남친이 외국인이였다네요
아 ~~ 주말 소중한 내시간 이런 양공주한테 시간 뺏긴거 생각하면..
여자 만나면 밥값 웬만하면 내가 다 내는데
더치페이 하자고 했네요 ㅎㅎ
결혼할 나이인데 이런 여자들만 걸리네요
저번에는 온몸에 명품 치장한 여자 만났는데
돈 많은가보다 생각했는데
지갑에 1만 3천원 들고 다니더군요
카드라도 있다면 이해 하지만 카드도 없이.
허세 쩌는 여자,양공주
이런 쓰레기 같은 여자들만 걸리니..
다음에는 어떤 여자가 걸릴지 내심 기대까지 되네요
허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