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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나갔는데 이런여자가 나왔네요 .ㅠㅠ

모 대기업에 다니는 남자인데요

 

아는 누나가 소개팅 해줘서 카페에서 만났는데...

 

얼굴도 보통 이하, 키도 작은데..

 

말하면서 이상한 영어단어 섞어서 말하는거임

 

대화도중 알았는데 과거 남친이 외국인이였다네요

 

아 ~~ 주말 소중한 내시간 이런 양공주한테 시간 뺏긴거 생각하면..

 

여자 만나면 밥값 웬만하면 내가 다 내는데

 

더치페이 하자고 했네요 ㅎㅎ

 

결혼할 나이인데 이런 여자들만 걸리네요

 

저번에는 온몸에 명품 치장한 여자 만났는데

 

돈 많은가보다 생각했는데

 

지갑에 1만 3천원 들고 다니더군요

 

카드라도 있다면 이해 하지만 카드도 없이.

 

허세 쩌는 여자,양공주

 

이런 쓰레기 같은 여자들만 걸리니..

 

다음에는 어떤 여자가 걸릴지 내심 기대까지 되네요

 

허탈 .ㅠ.ㅠ

추천수1
반대수24
베플ᆞㄷ|2014.05.21 16:15
애매한 것들이 자꾸 꼬인다는건 너도 애매하다는 소리야~
베플|2014.05.20 23:11
원래소개팅에나오는상대를보면 평소 남들이 너를보는수준을알수있대~~~중매해주는사람도 너랑잘맞겠다..잘어울리게따..하는사람을소개해주거든....
베플abcd|2014.05.20 21:02
왜 내가 이런 여자들만 만나는 거지? 라고 착각하지 마시길. 님이 딱 고 수준이니 그런 사람들만 만나게 되고 소개를 받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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