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금 나이트로 부르는데

미달 |2014.05.21 00:17
조회 1,171 |추천 0

오늘 화요일인데 친구는 신림동 그랑프리에서 부킹부킹하고 있다고

지금 나오라고 연락이 왔다.

얘는 뭐 이렇게 평일부터 달리고 있는지..

괜찮은 애들 많다고 오늘 뭔가 될거같다고

아.. 근데.. 칭구야..

난 지금 별로 할일은 없어. 근데 컴퓨터는 일하고 있어서 돌봐줘야 해.

그리고 2시간 뒤면 작업물 보정해야해...

.. 라고 했더니 2시간이면 충분하다고;;

정말 10분정도는 고민했다. 가야되나?

근데 가면 분명히 술 마실거고 일은 누가 하냐고ㅜㅜ

친구는 오늘 ㅎㄹ을 목표로 한다며 자꾸 꼬셔댔지만

난 돈벌어서 주말에 룸잡아서 ㅎㄹ 할란다!!

.. 하고 말했지만

마음은 안잡히는 상태라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