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올려야 할지를몰라서...
제목 그대로입니다
술만 먹으면 거짓말을 해요...
특히 전 남친에게...
내가 지금 어디에있는데
다른 남자들이 날 좋다구한다..
찝쩍거린다...
집에가야하는데 날 못가게한다...
도와줘라....
막이런식으로...
혼자 음성녹음에 울고불고
연기까지하며....
비련의여주인공마냥요...
진짜 제가 봐도 미친거처럼...
술도 자주 먹거든요...
안취할땐괜찮은데
취하면 늘 이렇게 거짓말을
너무심하게하네요...
병적인거짓말처럼....
왜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