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요즘 애엄마들 왜이러는지..

슈비냥 |2014.05.21 23:56
조회 193 |추천 0
본론감ㅇㅇ
남친이 없으므로 음슴체

저번연휴때였음

광관지에 갔는데 어떤남자애가

"형!!"을 외치면서 뛰어옴(난 여잔데 숏컷,10대)

처음엔 난줄 모르고 가만히있음

얘가 초6쯤 돼는 키인데

포켓몬도 아니고

몸통박치기를.....

척추맞아서

"아오 씨"하고 뒤 돌았더니

"아 우리형아니네" 하더니 감..

그 애 엄마가 날 보더니

"선머슴같이 생긴게 문제지 왜 그러냐 ㅉㅉ"하더니 감

벙찐채로있었음...

우리 엄빠는 화장실가신상태..

아니..숏컷이 얼마나 편한데...

다음이야기로가겠음

피부가 안좋아서 피부과다님

어떤애가 뛰어다니는거임

5살?7살?암튼 어린애가

피부과도 병원이라서인지

어떤분이 "꼬마야 뛰면 안돼지"하니까

애엄마가 "우리애 뛰는데 왜그러세요?!"하는거임..

조금이따가 어떤분이 오심

삼선신고오셨는데 탁..찌익..

하면서 신발을 좀 끄는거임

갑자기 애엄마가 "저기요!!그 소리 거슬리거든요!!"함..

아 진심 짜증남..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