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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 꽃미남이었던 윤한 과거

 

재즈 피아니스트 윤한!
얼마 전까지 우결에 나오면서 연예인 못지 않은 비주얼로 더 유명해졌는데..

 

 

 

 


알고보니 어릴 때부터 우월한 미모로 길거리 캐스팅도 많이 받았었다고!!!
우결에서 공개 된 과거 사진 보니… ㄷㄷ… 진짜 일반인 비주얼이 아니었네;

 

 

 

 

게다가 모태 미남으로 어릴 때 꿈도 연예인이었다던데… 

 

 

 

 

 


최근 찍은 화보 보니 이젠 걍 연예인… 어린시절 꿈을 이루신 듯? -0-
기럭지도 훌륭해서 클래식한 일레븐티 수트 입으니 또 걍 모델 비주얼이고..

 

 

 

수트면 수트 캐주얼이면 캐주얼 소화 못하는 옷이 없음 ㅠ

 

 

  

하… 이런 비주얼에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 실력에 노래까지 잘하는 윤한!
연예인을 넘어 걍 남신 수준인 듯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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