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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1959년도로 날아온 여자.jpg

공미니 |2014.05.23 03:35
조회 104,733 |추천 158


정신병원 면회실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앨리슨




끔찍한 전기충격에 꿈에서 깨어난 앨리슨



새벽댓바람부터 두통약 찾는 남편 조



둘째딸 브리짓이 안고있는 인형에서 나는 소리임




갑자기 공중전화 독점하는 남자




설상가장 앨리슨의 집에서 나온 낯선여자




창가밖 1950년대 풍경에 충격을 받은 앨리슨은 또 그대로 꿈에서 깨고





사실은 앨리슨의 능력으로 진짜 다중인격인지 연기하는건지 알아보려는 것



티모시커처를 보며 숫자를 적는 앨리슨




돌아서는 앨리슨 앞엔 꿈속에서 본 의사사진이...





베벌리가 아이를 데리고 자살하는 꿈을 꾼 앨리슨



꿈에서 본 베벌리의 언니 캐롤을 찾아갔는데
앨리슨의 이름을 듣자 멈칫...








욕실에서 브리짓이 빠뜨린 인형을 보고 멍해지는 앨리슨




추천수158
반대수4
베플배후세력|2014.05.23 13:05
헐 생각지도 않게 정독했다
베플나라마음|2014.05.23 16:45
결론은 1959년에 살았던 베벌리는 유분전증이란 유전병으로 죽었고, 자기가 물에서 뛰어내리면서 죽인척 했던 딸은 입양시켜버렸으며 두부아의 직장 동료인 풀섬이다. 이 유분전증인지 몬지는 간이식으로만 치료가 가능한데 풀섬은 입양된 관계로 자기 가족을 몰라 간이식을 받는게 불가능했다. 그러나 1959년에 살고 있는 베벌리는 자기 딸이 앞으로 그러한 어려움에 처할것을 알고 두부아에게 풀섬이 자기 딸임을 알려줘서 자기 언니의 간을 이식 받을수 있도록 했고.. 맨끝에 자기 딸이 제대로 이식수술을 받음을 알아내고 많은 성과가 있었다며 만족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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