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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전 애인과 삼자대면 해보신분?

미효 |2014.05.23 14:36
조회 179,870 |추천 9

글 내립니다.

바람 핀 거 알면서도 결혼해서.. 지금.. 아 그때 결혼을 안 했어야 했는데 후회하듯이.

나중에 그때, 애 생기기전에 이혼을 했어야 했는데.. 라는 후회를 할 거 같아서

마음 단단히 먹어 봅니다.

 

바람 핀거 알면서도 제가 더 좋아해서 결혼한거 맞습니다.

역시, 주변에서 말리는 결혼은 하는 게 아니라는게 맞나 봅니다.

저도 마음 편하게 살고 싶네요.

이런 종족의 남자들은 잠시 잠잠해질 뿐, 다시 언젠가 병이 도지겠지요?

 

조언 감사합니다.

추천수9
반대수71
베플으잉|2014.05.23 14:43
남편이 애인이있는거같고 그전에 바람폈던것도 알면서 그러면서도 같이살고싶으세요? 답답하네 진짜
베플나참|2014.05.23 19:48
자존심 안상함? 찾아가서 뭐라하게? 어차피 남편놈은 만나지말라해도 내 말은 안듣고 당신한테 다시 연락할테니 당신선에서 끊어주세요. 하고 부탁이라도 하게? 아, 이 여잔 자존심도 없나? 하긴, 그러니까 저런 놈이랑 결혼까지 했겠지.
베플|2014.05.26 14:25
난 누구든 시작할때 미리 말한다.. 잠시라도 다른 여자가 눈에 들어오거나 맘이가면 바로 말하라고.. 놔준다고.. 다른건 다 참아도 그건 더러워서 못참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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