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립니다.
바람 핀 거 알면서도 결혼해서.. 지금.. 아 그때 결혼을 안 했어야 했는데 후회하듯이.
나중에 그때, 애 생기기전에 이혼을 했어야 했는데.. 라는 후회를 할 거 같아서
마음 단단히 먹어 봅니다.
바람 핀거 알면서도 제가 더 좋아해서 결혼한거 맞습니다.
역시, 주변에서 말리는 결혼은 하는 게 아니라는게 맞나 봅니다.
저도 마음 편하게 살고 싶네요.
이런 종족의 남자들은 잠시 잠잠해질 뿐, 다시 언젠가 병이 도지겠지요?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