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잘 못적어서 죄송합니다ㅠㅠ 양해구하고 글 적어봅니당...길어도 꼭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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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20살되는 여자입니다 4개월전쯤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어요 그친구랑 저는 어릴때부터 친했던 친구사이였어요 같은동네에 학원도 같이 다니고해서 어릴때부터 같이 놀러도다니고 학원마치고 애들이랑 다 같이 놀고 그런 소꿉친구? 동네친구?사이였어요 그런데 중학교때 사춘기에 접하고부터 그 친구가 저보고 문뜩 옛날에 좋아했었다고 그런말을 했어요 (지금 생각하면 어릴때라 웃기고 하지만.. 진지하게 읽어주세요ㅠㅠ) 근데 그때부터 한 1년간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했지만 저는 그 친구를 정말 친구로 편한친구로 생각하고 있었던터라 계속 싫다고 그랬어요 좋아하는 사람도 따로 있었고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10번찍으면 안넘어오는 나무가 없다더니 전 그애한테 마음이 가고 있더라구요 그렇게 연락을 먼저 했는데 그땐 제게 관심이 없어보였어요 문자를 막 하다가도 어느날 갑자기 답도없고 잠수타고 그러다가 몇주뒤에 다시 연락오고 이렇게 반복였어요 그렇게 1년동안 이상한사이로 연락을했죠.. 그러다 고등학교 입학할 시기에 사귀게 되었어요 3년동안 서로 그러다가 드디어 사귀는구나 했어요 근데 친구를 너무 오래한터라 사겨도 그냥 친구 갔더라구요 서로 그런얘기도 막 했구요.. 그땐 그러다 그애가 잠수타서 어영부영 끝나고 다시 자연스레 친구로 연락하고 옛날 학원 친구들이랑 다 같이 만나서 술도먹고 그렇게 지냇죠 그렇게 고등학교 3년은 연락도 가끔하고 친구로 지냇어요 근데 수능 한달전에 제가 그 친구에게 물어볼게있어서 연락을 했는데 그때부터 또 사이가 좀 이상해졌어요 그 친구가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그러더라구요 옛날에도 계속 안받아줬으면서 너무 나쁘다고 그러고 진짠데 왜 안믿냐하고.. 저는 개인사정이있어서 사정을 얘기하고 1월에 사귀자고 그때 내가 고백하겠다고 했죠 그렇게 계속 사귀진않고 썸타는거처럼 연락을 매일매일했어요 중간 중간에 좀 귀찮아한다싶으면 몇일 안하고 다시하고 그렇게 연락을 했어요 그러고 12월 어느날 밤에 연락을하다가 정식으로 다시 사귀게 됬어요 그렇게 크리스마스때도 만나서 놀고하는데 그날 좀 진한 스킨쉽이 오고갔어요 그렇게 잘 놀고 그 날이 지나고 한 3~4일 뒤쯤 연락이 뜸하더라구요 근데.전에도 잠수타서 헤어졌던거라 약간 가만은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속으론 아 또 이런식이구나 싶었어요 그렇게 한 1주일 2주 정도 연럭을 안했는데 학원친구들 있잖아요 그애들이 대학가면 흩어지는데 한번 놀자고 그래서 5명이서 만낫거든요 그때 그친구도 나오고 저도 나갓죠 그냥 아무일 없던거 처럼 제가 대했어요 평소 친구였던거 처럼 얘기하고 술먹고 그랬어요 속으론 불편했지만 저는 사실 그 누구보다 이.친구한테 정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 평생 친구라도 남고싶은 그런게 좀 강해요.. 무튼 그 자리에서 제 친구가 저보고 다른사람이름 말하면서 걔 좋아하냐고 막 묻드라고요 제가 그래서 아니라고 하니깐 그 친구가(전남친) 내 폰 보자고 카톡보자카톡!! 이러면서 장난식으로 그러더라구요 그러다가 다같이 놀고 집가는데 걸어서 한40분정도 걸리는데 새벽이였는데 다같이 걸어가기로 했어요 자연스레 저희 둘이 걸어가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 친구에게 '니는 내가 향수도 주고 옷도사주고 어떻게 갑자기 연락을 씹어' 라고 먼저 말를 꺼냇어요 (향수랑 옷은 몇달 전에.서로 10년 알아서 선물하기러했거든요.. 근데 상황이 이상해져서 전 못받았지만요ㅠㅠ) 무튼 그렇게 2시간정도 서로 얘기를 했어요 들어보니 제가 자기를 좋아하는걸 못믿겠데요 그러면서 자기는 나한테 마음이 아직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게 다시 연락하자고 해서 알겠다고했습다 근데 그날 친구집에서 자기로했는데 그 친구가 먼저 가버리고 무음이라 전화도 안받고해서 그친구랑 모텔을 기게 됬어요.. 모텔이다보니 아무 짓 안하기로 했지만 그게.안되더라구요 근데 그냥 뽀뽀에 만지는게 전부였어요 더 이상은 안했어요 아직 할 준비도 안되었구요.. 무튼 그렇게 다시 만나는데 몇일 연락하다보니 먼가.. 의무적으로 한다는 느낌을 받았아요 연락도 점점 또 하루에 전화도안하고 문자로만 5~6통이 전부고 그냥 뭐..이게 뭐하는건가 싶었죠 질질끌고있는거 같고 해서 진짜 고민하다가 내 감정 얘기하고 연락하고싶을때하고 친구로 지내자고 그랬어요 그러니깐 제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러자고 하더라구요.. 이렇게 끝이 났어요 그러고 각자 대학에 입학해서 얼마전까진 직접적으로 연락한적은 없었고 그애 친한친구가 저랑도 친해서 걔가 제 페북에 글 적으면 그친구가(전남친) 거기에 막 댓글달고 그런식?? 으로 간접적으로 뭐 연락 한것도 아니였죠... 근데 4~5개월 만에 월요일 새벽 3시쯤 전화가 왔어요 받으니 안자고뭐하냐고 학교어디더라 이러면서 막 얘기를 하더라고요 술 취해있었구요 .. 그러다가 저보고 할말없냐고 계속 그래서 제가 내가 니한테 무슨할말이있겠ㄴㅑ고 그러니 진짜없냐고 막 그래서 잘지내나 이러니깐 그것뿐이냔식으로 해서 학교는어때 이러니깐 졸라 힘들다면서 할말 그거말고 없냐면서 끊자고그래서 제가 응 끊는다~ 이러니깐 진짜끊나!! 이러면서 막 혼자머ㅏ라머라하다가 나중에 다시 연락하겠다하고 끊었어요 생각 점점 줄이고 있었는데.... 다시 너무 신경쓰여서 진짜 용기내서 선톡을 했어요 어제 괜찮냐고 하니깐 아무렇지않은척 어제??갠찮지ㅋㅋㅋ라고하더라구요 그렇게 별얘기없는 안부인사같은 카톡 몇개하다가 그때가 월요일밤인데 갑저기 카톡을 안읽고 아직 답이없네요.. 뭐라 말 하여할지 모르겠지만 이친구랑 어릴때부터 친해서 그런건지 첫사랑이라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다시 또 만날거같고 뭥가 계속 이어질거같은데... 그냥 저에겐 정말 특별한 사람이에요ㅠㅠ 진지하게 제 진심말하고 얘기 하고싶은데 아직은..아니겠죠? 그냥 친구로 지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