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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 부탁드려요 이남자

궁금해요 |2014.05.24 19:18
조회 241 |추천 0
남자친구가 한살 어린데요 이번에 대학원 졸업하고 취직을 햇는데 저는 먼저 졸업하고 대학에 근무하고 이사람은 서울로 취직을 햇는데 4월에는 신입사원이라서 정신없을테니까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햇는데 점점... 해외 출장 가는데도 로밍해가는거 뻔히 아는데도 잠수타고 연락씹는건 이제 일상이고.. 제가 화가나서 일주일 연락을 안해도 먼저연락하는 법도 없고 요즘 회사에서 일이 정신없이 바쁘다는데 그이야기도 다른사람 통해 들엇어요.. 아무리 바빠도. 맨날 야근이고 주말 출근을 한다고 하더라도 밥먹을 시간에 잠깐 제가 연락온거 답장해줄수 잇는거 아니에요? 지금 상황이 이래서 바빠서 연락이 잘 안된다 라고 말만 해줘도 좀 덜서운 할것 같은데 .. 이제는 절 피하는 것 같은 기분이고.. 좀 슬퍼요.. 정말 너무 바빠서 이러는 걸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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