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주선비를 챙겨줘야한다고해서 글을 남깁니다
제친구가 저를 , 친구의 남자친구가 현재의 제 남친을 소개해줬어요
처음엔 둘이 합해서 50만원 백화점 상품권을 주고 알아서라고하려고 했는데 헤어졌네요..얼마전에..
근데 저 50만원은 제 생각이었는데 남친은 뭘그렇게 많이주냐고해요
그냥 10만원씩주고 밥한끼사면된다고ㅋㅋ;;
근데 주선해준 친구는 더 받고싶어해서요
뭔가 늬앙스가..너네 결혼하면 나뭐해줄꺼야~?이런식으로ㅋ
물론 개념없는 친구전혀아니고 농담식으로 던지기는 하는데 보통 주선해준 친구들에게 얼마나 사례하시나요?
어떤분은 50만원준다는데 ..1명이면 그렇게 할 수도있겠지만 저희는 둘이라서요..ㅠㅠ
대출도 받아야하는 상황이라ㅠㅠ
인터넷에서 보니 주선자 섭섭하게하면 못산다구ㅋㅋㅋㅋ그런글도봤고..흠...궁금하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