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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고백할려고합니다 여성분들 조언좀

익명 |2014.05.25 08:11
조회 398 |추천 0
사고로 병원 10일간 입원했었는데 제 이상형인 한 간호사분을 만났습니다. 보면 떨리고 이상하게 얼굴을 마주보고 못보겠더라구요 그쪽분을 가치 마주치면 서로 피하긴 하는데 어째든 조금애기는 하긴 했었습니다. 친절하게 행동했었구요 . 퇴원할때 엘레베이터에서 이제 오토바이 타지마세요 말 해줬는데 환자차원으로 말한거겠지만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그리고 이틀에 683158472881 그 분을 보기위해 변명하면서 보러 가긴했지만 간호사 누나들이랑만 친해지고 그분이랑 애기을 하지못했습니다. 그러다가 멋있게 차려입고 갔었는데 저을 보자마자 눈을 피하시더라구여 자기하던일만 하시고 막내 신입이라 그러지만 나머지 간호사분들은 저에게 집중했는데 아쉽더라구요 그런 반응은 처음이라 나에게 호감은 없구나 생각했어여 그래서 카페가서 커피 3잔사서 주고왔긴하는데 그때도 절 쳐다보지 않고 하던일 하시더군욤 ㅠ
글다가 저도 대학다녀야하고 근무시간이 언제인지 모르고 자주 못갈거같아서 평일에 그분이랑 애기점 해보고싶어서 퇴근시간까지 기달렸는데 8시간동안 기달렸거든요. 근데 6시에 병원 입구에서 노래들으면서 기달리고있는데 그분이 제옆지나가면서 처음으로 인사해주시더라구요 퇴원하거 처음 말을 들은거라 그래서 저는 아 예 당황해서 이렇게 반응하고 그 일끝나고 나오시면서 제가 계속쳐다봤는데 고개숙이시면서 지나가시더라구여 ㅠ
그래도 기분이 좋아서 계속 기달리다가 10시가 됬는데 간호사 누나들이 가치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밖에 숨어서 상황보고있는데 동료 한분이랑 가치있었는데 기달린 시간이 너무 아쉬워서 가서 말걸었거든요 저기 시간 괜찮으시면 차한잔하실래여 했은데 그분이 많이 당황하면서 아 아니요 이렇게 대답하고 그 동료랑 후다닥 달려가더라구요 ㅠㅠ 갑자기 나타나서 그래서 무서워서 글수도있겠다 생각하는데 그때 충격먹어서 지금 한 2주 동안 안가고있는데 망달린 머리핀이랑 그 센스있은 고백보고서?? 그거 참고해서 썼는데 가치 줄려고하는데 제 스타일이 좀 여자많을거같고 좀 다가오기 힘든 스타일이에여 대부분 여자들 남자들 하는말이 다가가기힘든 이미지라고 하네여 옷좋아해서 꾸미고다니고 글긴하는데 겉모습이랑 전 딴판인데 하아 연락처 물어보면 좀 이미지때문에 진심이 안느껴질거같아서 연락처 일부러 안물어봤어요 애기하면서 상황좀보고 물어볼려고하는데 그전동안 얼굴 자주는 못비쳤지만 그 분 얼굴보러 자주 가긴했었습니다.
이번에도 안되면 포기할려고하는데 힘드네요 ㅠㅠ
저랑 눈마주치면 피하는것도 머 착각인거같고 저한테 링겔 주사 놔줄때도 덜덜떨면서 실수도 매번 하긴했었는데다른 환자한테는 거의 안하던데 유난히 저한테만 좀 그랬디만 신입이고 그래서 당연하다생각하고있는데 착각이겠죠ㅠㅠ
가망성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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