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연하남입니다.
그 누나는 저보다 한살 많네요
지금 제가 공무원시험 준비중인데, 집중이 안되요 자꾸 생각이 나서요
판글 보니 고백하면 뭐 어떻게든 될거 같은데 그건 제입장이고
일단은 그 누나가 부담스러워할까봐 고민입니다 성격이 쏘쿨해서 장난으로 넘길거같기도 한데
철벽녀는 아닌거같고 여튼 성격이 너무 쿨합니다
점심 저녁 밥먹으러 가면서 서로 안부정도 묻는사이인데
저번주에 파마하셨길래 왜했냐고 고딩같다고 놀렸더니 슬럼프와서 한거라고 하면서 저 볼때마다 징징대는데 아 진짜 귀여워요ㅎㅎㅎ 놀릴때마다 볼 빨개지는거 보면ㅋㅋ
계속 이렇게 장난치면서 친해질까요 ? 아니면 번호를 바로 딸까요?
누나 이름은 알고있는대ㅋ
아진짜 누나!
도서관에서 막 아무한테나 웃어주지마요
친절해야 되는거 백퍼 이해하는데
어떤 남자애가 친구데려와서 누나 얘기하던데 짜증나요
난 누나 못생겨도 좋고 통통해도 좋고 성격 안좋아도 좋으니깐 나한테만 웃어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