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른도아닙니다. 미래도 불투명할더러 아직 고등학생에 지나지않아요
그런데 정말 한 여자애를 좋아햇습니다. 그 여자애가 다른남자가 잇고 당당히
고백햇다 안되도 기달렸습니다. 항상 연락해주고, 친구이자 남자로 기달려줫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흘러 그 여자애도 저를 받아주엇지만 상황이 좋질않네요.
저는 한국에서 고등학교 축구선수입니다, 사실 바쁘죠. 여자애는 작년에 미국으로 갔습니다.
어쩌면 잊고 살고, 정말 많이지났지만 기다리고있습니다.1달뒤면 여자아이가 국내로 돌아옵니다
정말 꿈같죠. 1년을 기달렷고 정말 그 사이 다른 사람들 만나고 지내봣지만 정작 마음은
안가더라고요. 정말 그 여자애 저에게 소중하고 좋아합니다. 1달뒤엔 정말 만나서 행복하겟지만
금방 다시 외국으로 나갑니다. 그리곤 언제다시만날지 모르죠. 저 또한 게속 운동하며 후에는
어찌될지 모르겟습니다. 사람들은 환경이 안되고 여건이 안되서 헤어지고 연락이 끊기고 이별하는데
저는 기다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힘드네요, 기다린건 1년이지만, 3년을 넘게 좋아햇고, 정말
친햇던 친구이고 진짜 남자는 한번사랑한다는데 이만큼 제가 깊게 생각해본 여자가 없었던거 같습니다. 더 그러기도 싫고요.
그냥 기다리는게 답인데 힘드네요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