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의 명쾌한 대답...

츄츄남편 |2014.05.26 10:35
조회 2,439 |추천 0
포스트의 이미지


아침에 거울깨고 속상한 마음에
멀리계신 엄마한테 톡 보냈더니
철학적인 교훈을 주셨네요...
알겠습니다... ㅠㅠ 어머니~~♥
바빠서 저대로 두고
나오는길 인데 퇴근 후 저걸 어떻게 치워야 할지...

추천수0
반대수0

웃기는 사진/동영상베스트

  1. b컵은 돼 보이는데댓글0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