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SNS는 다 끊겼지만 카톡이나 문자는 차단당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누나 카톡에 친구등록됐는지 확인해보면 안돼있으니 제번호는 지웠겠죠.
카톡을 하면 전부다는 아니지만 답을 해주긴 합니다.
대부분 그만하자 잊어봐라 서로힘들다 이런말이긴 하지만 차단은 안하고,
답장 안보낸다고 했다가도 한두번씩 해주고.
결국 울고불고 매달리고 사단이 났다가 일주일동안 꾹참다가 도저히 못참아서
일주일만에 잘지내냐고 보냈더니 잘지낸다고 너도 잘지내냐고
노력하고 있다고 했더니 잘지내라고 답장해주는. 이런 심리는 뭔가요?
단지 동정뿐이라면 정말 먼저 연락 올때까지 연락 이 악물고 참아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