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는데 하늘같은 남자들은 다 서잇고 여자들은 죄 앉아서 가더만.
게다가 또 어떤년은 남친에게 짐까지 들어달라고 부탁하고 있어.
이거 진짜 말세다 말세야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려고 이러는지 예전에는 남자의 그림자도 밟지 말라고 그랫다.
어디 하늘같은 남자들을 다 세우고 지들이 앉아서 가려고 그래.
건방진년들 같으니라고 이래서 암닭이 울면 세상이 망한다고 그랬다.
지하철을 타는데 하늘같은 남자들은 다 서잇고 여자들은 죄 앉아서 가더만.
게다가 또 어떤년은 남친에게 짐까지 들어달라고 부탁하고 있어.
이거 진짜 말세다 말세야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려고 이러는지 예전에는 남자의 그림자도 밟지 말라고 그랫다.
어디 하늘같은 남자들을 다 세우고 지들이 앉아서 가려고 그래.
건방진년들 같으니라고 이래서 암닭이 울면 세상이 망한다고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