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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주부에 대한 여자들의 이중적인 행태

페르소냐 |2014.05.27 17:28
조회 484 |추천 3
2년전 쯤에 제가 판에 막 들어왔을때 봤던 글입니다.그때 한참 여자들이 주장한게 남편이 일할때 전업주부도 일을 한다 그러므로 퇴근후에 가사일은 반반씩 해야한다라는 말도안되는 패러다임을 주장할 때였습니다.그런데 한 부인이 남편이 6개월동안 취직할 생각 안하고 전업주부 하겠다고 쓴글에그 남자는 그냥 무능력자에 노예취급을 해야 된다고 글로 도배 되더군요.당연히 결시친이라 저는 글을 쓸 수가 없었습니다.그래서 제가 왜 그러냐? 전업주부도 전문성이 있고 그러지 않냐고 뭐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6815082
그랬더니 베플은 전업주부 무능력자가 맞다라고 쓰더군요.가사 육아 남자전업주부가 다 하고 남자는 조용히 있으라는 글이 대부분이였습니다.누가 악마의 편집이네 뭐네 해서 그냥 원글 링크 합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그럼 남자전업주부가 가사 육아 다 해야 된다고 했으니까그럼 여자 전업주부도 이제 육아 도와달라는 소리 하면 안된다고 썼더니 
http://pann.nate.com/talk/316820571
당연히 육아 그건 반반 나눠야 한다고 무슨 헛소리를 하냐고 막 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아니 남자전업주부는 육아랑 가사 다하고 노예처럼 살라고 하더니여자 전업주부는 당연히 도와줘야 한다고 그건 이중성이라고 그랬더니 
http://pann.nate.com/talk/316826344
자기들은 그런글 본적도 없고 한명이 주장하는것 가지고 매도 하지 말라고 하더라.누가 악마의 편집이네 여자들이 그런말 한적 없다고 그러길래 아예 가지고 왔습니다.그때 이후로 판 안하다고 최근들어서 다시 하는데 비슷한것 같음그런데 비슷하기는 하지만 그때보다는 훨씬 좋아진것 같다고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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