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셰코3 참가자 중 왜 ..... 여길 나왔찌? 의문 가는 사람 중 한명이..
바로 윤세찬씨..ㅋㅋ 토요일 !! 마셰코에 빠져 사는 저로써는..ㅋㅋㅋㅋ
참가자들 한명한명 다 기억을 하게 되네요 ㅎㅎ
윤세찬씨는... 카이스트에서 석사 박사까지 공부를 한.. 이력이.. 다시말해 스펙이
좀 쩌는 분이에요 ㅋㅋㅋㅋ 거기에 머리가 좋으셔서 ~ 심사위원들에게도 좋은평을 받고 ~
근데 약간.. 볼때마다 궁금한게.. 윤세찬씨는 왜이렇게 다크가 내려오시는걸까..ㅠㅠ
ㅋㅋㅋㅋ 원래 그러시는지.. 아니면 방송때문에 요리에 열중하다보니..
그렇게 내려온건지 ㅠㅠㅋㅋ 보면 볼수록 신기한 참가자 ㅋㅋ
참가자 뿐 아니라... 의사가 되는 길을 포기하고.. 늦은 나이에 요리가사 된 반전 이력을
가진 심사위원도 있죠 ㅋㅋ 바로 김훈이 셰프 ㅋㅋ
김훈이 셰프는 세계적 레스토랑 안내서인 미슐랭 가이드의 별 등급 명단에 한식 레스토랑 최초로!
이름을 올린 셰프에요 ~
사회생활로 바빳던 엄마가 요리를 하는 편이 아니라 자신이 요리를 하게되었다고하네요 ㅎ
정말 의사의 길을 포기하고.. 늦은 나이에 이렇게 요리로 전환할 수 있었다는..
용기와 도전 자체가.. 너무 멋있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이해도 안되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
예전어떤 인터뷰를 보면, 의사를 하면 아픈사람들이 찾아오지만, 요리는 행복함을 줄 수 있어서
좋다고 한걸 본적이 있었는데 ~ 정말 그 기쁨 하나로 요리를 하시는 것 같아서 ~
넘 멋있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