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동생이 보험도 안들어가있는 차를 빌려달라 합니다 납득좀(같이 볼거에요)

모하비 |2014.05.28 01:04
조회 8,372 |추천 17

제목 그대로 6월달 황금연휴 때 남자친구와 놀러가기 위해서 차가 필요한데

 

현재 렌트카 예약이 다 끝난 상황이 되서 차를 구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한테 차를 빌려달라고하는데

 

제 동생은 운전경력이 거의 없다시피해서 실운전은 거의 안하는 수준이라

 

차를 빌리게 되면 남자친구에게 운전을 맡기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건 안되겠다했습니다.

 

지금 제 차량은 아버지와 제가 같이 쓰는 가족한정특약이 들어가있어서

 

남자친구가 운전대를 잡는건 사실상 어려운 상태라 설명하여도

 

그저 사고만 나지 않으면 되지 않느냐, 남자친구 운전 잘한다, 사고 낸 적 없다,

 

뭐 이런식으로 쌩떼를 쓰다가 주절주절 거리며 자기방으로 들어가버렸는데

 

저의 동생을 납득시켜줄 크나 큰 한마디가 없을까요오

추천수17
반대수0
베플홀릭퍼포|2014.05.28 06:52
만약에 님여동생 남자친구가 인재나 사고를 낸다하면 님은 차를 빌려준 몰염치인으로 여동생남자친구 병원비랑 상대방이 손해입은 사고차량 님이 다 해결봐야하고 인재라면 님이 형사입건입니다... 동생이 철없는 소리 하는거 맞네요...머리한대 꽁 쳐박고 차가 빌여하요하다고 하면 장난감자동차 한대 사주고 조용히 하고 있어라하세요...ㅡ
베플말도안되는...|2014.05.28 08:55
보험가입 안된 사람이 운전하는거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혹시라도, 만에 하나라도 사고나면 100% 명의자가 책임져야 합니다. 대인대물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말도 안되는 소릴 하지 마세요. 렌트카 회사가 한두군대도 아니고, 아무리 연휴라도, 차 한대 없을까. 지 맘에 드는 좋은차로 하려니 비싸니까 그러는거지. 철없는 소리 하지말고, 돈 없으면 집에서 짜지러져있으라고 하세요.
베플|2014.05.28 05:18
렌트가 안되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던지 .해서 가라 하세요, 가족들도 쉬는날인데 차 필요 할수 있는거고 애초에 여행계획 짜면서 교통수단 미리 알아보지도 않은 잘못이죠, 렌트카도 동날정도인데 숙소는 안몰릴라나 몰라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