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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척없는 아줌씨들

꼴갑 |2014.05.28 13:58
조회 2,374 |추천 8

어머니 생일이어서 화장품 세트 사줄려고 어느 샵에 들어갔는데. 관리까지 같이 하는 샵임..

나보고 무료로 관리해준다 해서 남자가 먼 관리에요...하는데

 

요즘 남자도 다 관리하지요 하면서 무료관리를 받는중에 아줌마들이 말하는 소리를 엿들었는데..난 여자들 뒷이야기 하는거 듣기 싫어서 여자 모인곳에 잘 안간다. 진짜 하는 이야기 라고는 딱 정해져 있음 남자 이야기 장품 이야기 연예인 이야기 ... 진짜 듣기 싫은데

 

이 아줌마들은 남편 이야기를 하는데 남편이 나이 차가 많은데 자기니까 늙다리랑 살지 하면서 말하지를 않나 지는 샵에 앉아서 피부관리나 쳐받으면서 빈둥빈둥 놀아서 뱃살이 출렁이면서 연예인 누구 이야기 하고 나이트에서 만난 남자 이야기 하고.. 나중에 다시태어나면 성형으로 전신 고쳐서 돈 많은 남자 만난다는둥. 진짜.. 아 듣기 싫어....중간에 너무 짜증나서 그냥 바로 팩 붙인거 때고 닦고 나왔음 왜 저려냐? 진짜....

 

남편들이 밖에 나가서 고생하는거 조금만 알면 어떻게 저런소리들이 자연스럽게 기집들 주둥이를 통해서 서로 서로 공유를 하고 있냐... 아 진자 ㅅㅂ 년들 ... 아침부터 짜증 이빠이 났네..

 

 

오죽하면 계집녀자 3개가 모이면 姦 라는 한자냐...이한자가 얼마나 안좋은 한자인지 모르지?

하...

추천수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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