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십일조에 대한 답변 -

많은 분들이 반론을 적어주셨는데 다 헛소리 밖에 없는 듯 하네요, ^^
1. tjd3님께 지금 tjd3님이 올려주신 말씀은 목사들이 자기 나름대로 십일조에 대한 정당성을부각시키기 위해 만든 자료에 불과합니다. 아니 만약 그게 그렇게 정당한 거라면왜 가톨릭은 십일조를 걷지 않는지에 대해서 말씀해주시겠어요?개신교는 가톨릭에서 나온 게 아니라고 하시진 않을 거 아닙니까?그리고 전 세계 개신교 중에서 우리나라와 미국 일부 교회에서만 십일조를 걷는이유는 무엇입니까?
2. 호두과자님 솔직히 이렇게 무식한 발언을 정말 처음 봅니다.지금 당신이 이야기 하는 건 우연은 없고 필연과 운명만이 있다고 하는 꼴에 불과합니다.그러면 당신이 지금 네이트를 바라보고 있는 것도 운명이고 당신이 태어난 것도운명이고 당신의 직업, 학업, 애인, 부모 전부 그게 우연이 아니라 운명이라는 말과동일하다는 걸 아십니까? 
아니면 우주 질서와 자연은 너무나도 거대하니까 필연이고 당신의 생활은 사소하니까 우연이라고 말씀하실겁니까? 
그럼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조그만한 우연과 우연이 겹쳐진다면? 그것도 누군가 신이 조작한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내가 로또에 당첨되었습니다, 그럼 이건 내 행운이 아니라 신이라는 작자가 나한테 복을 내려준거랍니까? 그렇다면 신은 굉장히 편협적인 신이네요, 한 사람에게만 특정하게 복을 내려주다니요안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반기독킬러 제가 쓴 글이 사실이고 정당한거 그리고 개신교인들이 정확하게 답변 못할거란거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굉장히 비유를 잘못하셨어요.따지고 보면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은 태어나서 길러주심에까지 부모님의 ' 눈에 보이는 ' 정성과 애정에 베이스가 있는 거구요, 
남녀간의 사랑도 서로가 서로에게 배려하고 노력하는 ' 눈에 보이는 ' 모습이 베이스가 있습니다. 친구와의 우정 역시, 서로에게 노력하는 '눈에 보이는 ' 모습이베이스랍니다.
당신은 하느님이 태어나기 전에 내가 너 만들었고 지구 만들었으니 가서 나 믿어라,라고 하셨나보죠? 아니면 매달 생일에 내려와서 생일 축하한다 하고 쓰다듬고 가셨나보죠? 크리스마스 때마다 내려오셨나보죠? 
비유를 정확하게 잡고 가셨으면 좋겠네요, ^^ 여러분들 많이 반대 의견 내주셨는데 결국 제대로 된 답은 하나도 없습니다.
정확하게 대답을 하실거면 성경에서 그럴 듯한 문구를 가져오거나 현 시대에 목사들이 개소리 짖거리는 걸 찾아오시는 게 아니라 정확히 예수가 기원후에 십일조를 내라는 말을 찾아오셔야죠. 
만약 그렇다면 가톨릭이 잘못된거니까요,어떻게 똑같은 신에 똑같은 경서 가지고 다른 소리 하고 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제발, 적절한 답변 부탁드립니다.괜히 되도 않는 지식과 자료 그리고 헛소리 늘어놓지마시고!
추천수1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