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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한 꿈많은 여자사람입니다.

할수있다 |2014.05.28 22:59
조회 43 |추천 0

안녕하세용^^ 20대 중반 직장다니는 여자사람입니다~

 

오늘의 일과를 마치고.. 자기전에 감수성이 예민해져 생각이 무척 많아지네요~

 

제 넋두리와 함께 질문을 드려볼게요~~

 

 

저의 좌우명은 오늘 하루가 마지막인것처럼 살자! 예요~

 

하루하루 열심히 차곡차곡 부지런히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살자!라고 생각하고있지만..

 

이제껏 지나온 시간을 조각조각 모아놓고 추억을 하기도 하다가..  지금 이 순간이 과거의 미래라고 생각하면.. 내일 당장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미래라고 해도 막연하게 불안한 마음이 들어요~

 

그래서 2014년 올해는 하고싶은일과 해야할일을 정리해놓고 하나씩 질러보기로 결심을 했어요 ㅎㅎㅎ

 

시작부터 다사다난하고 우울한 일도 많았지만.. 그 와중에 잘 견디고 지내면서도 생각이 참 많은 요즘이네요~

 

언제나 꿈이 많아서 그 꿈을 최대한 이루고 살겠다며 의욕이 넘쳤는데..

 

어느 순간 꿈에 쫓겨 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한동안 고뇌에 빠지기도 했었네요.

 

그러다가 무작정 계획한 일들을 하나씩 이루려고 바쁘게 지내다보니까

 

시작이 반이라고.. 정신이 건강해지는 걸 몸소 느끼며 다시 의욕을 채워가고 있어요!!

 

 

20대 중반이 되면서 다시 한 번 새로운 감회를 맞이하게 된 것 같아요.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업을 했기 때문에 내가 사회에 속해 있다라는게 편안하게 와닿고있는 요즘 다른 제 또래 분들이나 이 시간을 보내신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저의 삶의 목표는 쉽게말해 하고싶은거 하고 사는거! 이렇게 얘기하는게 가장 쉬울 것 같아요.

 

저는 현재 삶의 목표가 정말 많은데요.

 

너무 많아서 다 열거하긴 어렵지만..

 

가장 가까운 목표는.. 20대에 다이어트 성공,장기 배낭여행,프리랜서 등을 포함해서 여러가지가 있네요ㅋㅋ

 

가까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시작한 몇가지가..

 

아침 5시30분에 일어나서  30분 좀 안되는 거리를 걸어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고  바로 앞 회사로 출근하거나 약속없을땐 퇴근 후에 운동을 하고 주말에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걸로 활기차게 칼로리 소비를 하기도 하고요~ 먹는건 스트레스안받으면서 삼시세끼 다 챙겨먹고 간식도 먹고싶다고 느껴지면 먹기도 하는데 아무래도 운동을 하고 많이 돌아다니니까 확실히 살도 안찌고 안먹는것보다는 더디겠지만 바디 변화도 느껴지고 있어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배워두면 도움이 되기도 하고.. 제 목표인 배낭여행에서 정말 도움이 되어줄 영어! 회화 공부를 인터넷강의로 공부하고 그 밖의 취미생활도 해가면서 지내고 있어요.

 

이렇게 심심할틈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고나면 잠들기 전 시간이 너무 아쉬워요.

 

일상에서 무기력할때가 없어서 몸도 건강하고 정신도 건강한게 느껴지는데

 

내가너무 기계적으로 빡빡하게 지내고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그래도 지금 부지런하게 즐기려고 노력한다면 조만간 좀 더 마음에 여유가 생기겠죠?

 

운동은 생활화가 되서 확실히 건강해진게 느껴졌고,

 

공부도 때가되서 내 것이 되면 시간적으로 여유도 생길거라고 믿고

 

앞으로도 계속 더 부지런해져보려고 매일 작심 하고 있는 중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살면서 하고 싶었던 일들.. 하면서 살고 계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리고 그 꿈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분들도 정말 많은 것 같은데요..

 

소소하든 크든 꿈을 가진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져서 글 올려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들 꿈이 무엇이고, 그 꿈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었는지.. 하고 계시는지..

 

저도 자극을 받아서 작심에 힘을 더해보고싶어서요!! 하 ... 감성포텐터지는 밤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모두 응원할게요!!!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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