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돌아왔습니다ㅋㅋ
땅콩 떼어내지 않을때에요ㅋㅋ
민망 하지만 본래의 모습을 자세히 알려야한다는게 저의 목적이기에ㅋㅋㅋ
저기서 비밀은 눈을 뜨고있다는거에요ㅋ
요래요래 자기도하구요..
요래 실신중이기도 하구요ㅋ
꼬리는 현재도 저리 길어요ㅋㅋ
다만 바뀐거라곤..ㅋ꼬리에도 살이 무진장 쪘다는점ㅋ
얌전히 제베게를 차지하기도 하구요..
요렇게 기욥게 잘때도 있지요
못생김이 묻어나나요?ㅋㅋ
ㅋㅋ계속 자는 모습이네요ㅋㅋ
잘때가 말썽안부리고 사랑스럽다죠ㅋ
이사진은 참 민망스럽긴한데요..
어느순간부터 무거운 몸을 저렇게 제몸에 올라가서 자려고해요..
가끔은 혀를 저래 내어놓고 자기도하고ㅋ
어느날은 저렇고 입을 벌리고 자기도 한다죠ㅋㅋㅋ
코도 드르렁드르렁 골기도하고...
꿈을 꾸는지 이불속에서 뒷발질을 하면서 자요..
것때문에 새벽에 잠을 깰때가 한두번도 아니구요..
첨에잘때는 아빠와 엄마 사이에서 자다가요...
새벽에 깨서는 저희방에와서 일단 주위를 둘러보그
저희 얼굴 가까이 다가와 킁킁 냄세를 맡고 화장실에가서 쉬야를 한후 다시 안방에가서 주위를 쫙 훝은후
다시 저희 방에 들어와요
동생과 제사이에 굳이 낑겨들어와 세로로 자요ㅋㅋ
누군가는 칸이와 얼굴을 맏대고 자고
누군가는 칸이 궁딩이와 가까이 대고 잔다죠ㅋ
이일은 항상 새벽 세시와 네시쯤에 행해지는거같아요ㅋㅋㅋㅋㅋ
항상 감시를 받고 지내고 있어요ㅜㅜ
아직도 잘때 웃긴 모습과 습관을 보여줄게 많아요..
자는모습때문에 잘생김을 보여드리지 못한게 아싑네요ㅋ
하지만 아직 사진은 많다는거ㅋㅋ
기대하세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