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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 비숑 박모찌 이야기 2탄

ㅋㅋㅋㅋㅋㅋ |2014.05.30 11:03
조회 10,550 |추천 66

 

이제 제법 눈도 잘 맞추고 좀 컸음 우리 박모찌.

 

 

오른쪽 개님은 오빠가 키우는 박망치.

모찌와 망치는 한배에서 나온 개님들임.

어느날 망치가 놀러왔는데 박모찌 망치에게 푹 빠짐.

하지만 도도한 망치는 자꾸만 모찌를 피하는데!

망치오빠 모찌좀 봐주세용

 

 

얘가 오빠개 박망치. 착하고 순함. 의젓함의 대명사 박망치.

 

 

얘는 박모찌. 까불이의 대명사. 질투의 화신

 

나도 껴달라고!! 아빠두내꺼 엄마두내꺼 다내꺼

 

 

 

 

피곤한모찌. 최배달 모찌.

 

 

이 베개는 내꺼다. 침대두 내꺼다. 베개위에서 생각에 빠진모찌.

 

 

연지곤지 모찌.

 

 

 

아..................모찌야 이년아 !!!!!!!!!!!!버럭

 

 

엄마 응가 앵가니 싸고 빨리나와서 놀아죠. 기다림 모찌.

 

 

 

첫미용 박모찌. 미용사 언니가 화났는지 내마음에 들지않았지만 모찌야 넌 어떠냐.

 

 

니들만 먹냐. 나도 껴줘라

 

 

 

 

엄마가 키우는 땡이와 옹이. 참 사이가 좋구먼

 

 

러브스토리 모찌.

 

 

 

추천 안눌르면 혼난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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