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초반 여자사람 입니다.
띄어쓰기랑 맞춤법틀려도 잘 봐주세요!!!
아무경력도없이 어쩌다보니
작은회사에 취직되었는데요 ,
제가 여기서 하는일은
쓰레기봉투치우고 그주위에 있는
쓰레기 치우고 밥하고 설거지하고
청소도 궂은일은 다 제가합니다 (화장실청소 등등)
또 종이컵이나 냅킨 떨어지면 제가 채워넣어야합니다
그래요 .. 할수있죠 하지만 다른분들도
할수있지않습니까?그렇다고 다른분들도 할일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야 이거 떨어졌는데 왜 안채워?
이거떨어지면 채워넣어야해
다른사람들은 손이 없나요...?
정말
청소부,가정부로 취직된듯한 기분인데요 ..
그리고 또 사장님은 오시면
오래 계시진 않는데
트름을 그렇게 합니다....
하루에 스무번 이상 하시는거같습니다
트름.......생리현상이니 이해할수는 있겟죠
하지만 소리가 무슨 방구끼는것처럼
꺼어어거거어걲꺼꺼꺼꺽꺼꺾 거립니다
심지어 밥먹을때도 저희가 다먹지도않았는데
사장님은 다드셨다고 트름 하십니다
아 ,
저는 세후 110정도 받습니다
계속해야할지..그만둬야될지 도통
모르겠어요..
원래 회사들이 다이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