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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잦은 표현 '주요대학', 과연 합당한 표현일까요?

한보희 |2014.05.31 10:53
조회 75 |추천 0

https://docs.google.com/forms/d/1vOQQ5UBWU7q34_apFHU3y0U0mv2UcopG_QQPxGBhLb4/viewform


안녕하세요.


최근 언론에서 사용되는 '주요대학', '명문대'등의 표현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고자 설문조사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주요대학'으로 선정된 대학을 보면 대부분 '서연고서성한...'의 순서로 흔히 알고있는 대학서열이 크게 반영됬음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대다수 국민들에게 인지도가 높아 사용되고 있다는 점을 부정할 순 없지만 이러한 대학을 선정하는 데에 기자의 출신학교나 학연, 지연이 완전히 배제된 상태에서 이뤄지는 지 또한 의문입니다.

(또한 인지도 높은 학교들도 결국 사회를 지배하는 학벌주의에서 비롯된다고 봅니다.)


'주요대학'이라는 표현은 대학을 주요, 비주요로 나누게 되는데요.


과연 대학에 비주요대학이 있는 지 의문입니다.


네티즌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혹시 설문사항에서 수정하거나 추가하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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