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 고등학생이예요
수능이니 6모니 뭐니한다고 미친하루를 보내는데
그래도 가끔 애들이랑 수다떤다면서
카톡하다보면 성드립 나올때 몇번 있어요ㅋㅋ
그다지 심한건아니고.. 제딴에는..ㅇㅇ..
여튼 그러고 노는데
제친구들 중에는 남자친구 있는 애들 여럿있어요
부러운것들
근데 안그럴것처럼 생겼는데
거의다 자봤다고;; 하더라고요
놀래서 니가 몇살인데 벌써잤냐고;;
하는말이 더 가관이더라고요;;
뭐 어때ㅋㅋ 안깨지면그만이지 짜피 여고라서 소문나도상관없어~~
라고ㅋㅋㅋㅋㅋㅋㅋ네 저희학교 여고이긴한데
여고라고 소문나도 상관없는건 무슨멘탈일까요도데체
가끔 여판봐도 이런 분들 간혹 계시더라고요
성에대해서 개방적인건 좋지만
너무 개방하고 사시는분들 정말 이해안되요..
그래놓고 애가지면 어떡하냐고 자재서잤는데 이거 어떡하냐고..
그럴거면 처음부터 허락을 안했으면 되는 거였고
후회할일을 안만들면 되는건데..
너무 안일한 생각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이야기가 조금 뒤죽박죽이네여..
여튼 제 생각은
관계를 가지는건 나쁜일은 아니다
하지만 너무 개방적인 생각은 삼가하고 자기몸을 생각해서 조금만더 신중히 생각하고 관계를 맺자
....네 이거예여...
...어..가ㅁ사합니당...
+추가)
제글에 관심을 가져준 모든 분들께 감사의말을 드립니다
일단 첫번째 베플님을 보니 친구를 까내리려는 것 처럼 보이신다고해서 정리하자면
절대 그런의도로 적은글 아니예요
그렇게 이해하셨다면 저의 어휘력문제일테니
오해를 일으킨점 사과드려요
일단 저 친구는 저랑 나름 친한친구였고
가치관또한 비슷했던 친구였어요
다만 성문제에서 심한 차이점을 느껴서
제 나름대로 쇼크를 받았기에 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궁금해서 써본글이였고 제 가치관은 이러하니까
혹시 판보시는분들이 제친구와 같이 성에대한 생각을 가졌다면 고쳤으면 하는마음에서 말한거였는데
좀 많이 부족했었나보네요..
그래도 공감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려용(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