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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신고로 길에서 구조된 작고 여린 아기냥이.. (입양완료)

샤르 |2014.05.31 20:05
조회 3,508 |추천 20

 

 

 

 

서울시 용산구는 유기동물이 구조되면 근처 병원에서 보호소 개념으로 보호하고 있어요

그래서 병원이라고 안락사가 없는것도 아니고

안락사 안하는곳은 오랫동안 입양 못가면 스트레스와 각종 질병으로

자연사 되거나 티엔알후 길에 방사하기도 해요.

 

5월 21일에 119 신고로 구조되서 들어온 아깽이예요

이 날 두마리, 한마리 따로 구조됬는데 둘은 몇일후에 입양되고

하양이만 혼자 남아서 가족을 기다리고 있어요

여아, 2개월추정, 화장실 잘 쓰고 베이비사료 먹고 있어요

 

답답한 병원케이즈에 혼자 우울하게 지내고 있고

아직 어린 아기라 똥꼬발랄하게 뛰놀면서 지내야 건강하게 잘 클텐데

케이즈에 갇혀서 지내는거 보니 너무 안타까워서 글 올려요

 

성격은 약간 소심하고 낯을 가리지만 안아주면 얌전히 있어요

모자를 이쁘게 쓴 아기공주에게 평생 함께할 가족이 되어주실분

언제든지 문의주시고 병원 방문하셔서 만나보세요

 

 

한스동물병원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공일공 3261-8747  카톡: kiity525

(실장님께 입양문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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