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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자의마음이궁금합니다

간절하다 |2014.05.31 21:11
조회 219 |추천 0

 

사귄지 170일.

서로 진심으로 사랑했습니다.서로 사랑했기에 잠자리도 가졌구요.

싸우기라기보단.. 여자친구가 항상 삐졌고. 전 모든걸 맞춰주면서 달래줬습니다.

단한번 화도 안냈어요.

 

여자친구는 헤어지자는 말을 2번 했습니다. 제잘못으로 인해 그건 몇시간 지나지 않아 다시잡았습니다.그리고. 자기마음을 모르겟다해서 1주일동안 헤어졌는데. 먼저 밥먹자하고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행복을 체감할때쯤 2주정도..다시 헤어지자 하더라구요.

저한테 마음이 없다고..이제야 알았다고 아니길 바랬는데 없다합니다.

계속 잡았습니다. 1주일 내내 잡았고.그사이에 다른남자를 만났습니다.

 이제 포기라기보단..기다리려고 마음 잡고있는데.

술을먹고 톡을 하더라구요 자기가 나쁜년이라고 자기만 없어지면된다고. 제가 준 편지 선물들 다버렸다고. 또 잡았습니다. 싫다고합니다..

헤어진지 이제 1주일 조금 지났어요.

 

이여자의 마음은 도대체 무엇을까요. 잊으란말은 하지마세요. 수도 없이 들었지만

 

마음처럼 잊혀지지 않고.시간이약이란말도 하지마시고..

 

이여자의 마음이 궁금하고 다시 잡을수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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