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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VS APD

마수드308 |2014.06.01 02:20
조회 802 |추천 11

까놓고 말해서 이 내용 나올줄 알았습니다. ㅉㅉㅉ

 

아껴 먹을라고 했는데 뭐 별 필요 없을 것 같고... 다음 본문 내용을 참조해 보시면...

 

 

 

자, 여기서 APD(사이코패스 & 소시오패스)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ㅋㅋㅋ

 

아 왜 웃냐고요? ㅋㅋㅋ

 

다음을 참조하시라.

 

1. 동성애 vs APD(1) : DSM 리스트에 있고 없고.

 

APD의 경우는 DSM리스트에 있는 이상입니다. 즉, 이것이야 말로 개독들이 말하는 "정신병인지 유전병인지 모호한 경우" 인 겁니다. ㅉㅉㅉ 반면 동성애는 DSM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차이가 뭐냐하면 APD는 정서질환으로 분류가 되고, 동성애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음은 약간의 소견들을 참조해서 요약한 내용이니 참고 하시고...

 

(1) 일반적으로 APD는 유전적 요인과 유아기의 과거사 문제에 대해서 생기는 질환으로 보는 견해 두가지가 대세이고 이외에 전두엽, 번연계, 인식지각 계통의 이상이 APD를 유발하는 경우가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즉, 요인을 보면 뇌이상/유전병/어린시절의 학대에 대한 트라우마, 이렇게 구분이 됩니다.

 

(2) 동성애의 경우, 아.. 참고로.. 이건 레즈비언과 관련 없는 게이만의 특징입니다.

 

- 일반적으로 게이나 레즈비언 모두 우뇌가 좌뇌보다 더 발달해 있다는 것 외에는 별달리 이상 징후에 대한 판단여부가 없음. 즉, APD와는 달리 우뇌와 좌뇌의 발달은 정상적인 형태였고, 이것으로 동성애자를 특정할 근거는 없다는 결론(참고로 예체능계 종사자들은 우뇌가 발달하는 경향이 많으나...-_-;; 동성애와 반대로 이성을 밝히는 성향도 있다는 점....-_-;;;)

 

- 게이의 경우 염색체 공유부가 판정되었고 동일 염색체를 가진 여성의 경우 가계도에서 다산의 성향이 나타나는 특징을 조사간에 발견하여 Xq28공유부의 이상의 경우 남성에게 인자가 발생하면 게이가 되어 단종하고, 여성에게 유전되면 다산하는 성향의 유전적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결과가 나옴. - 사실 이 문제 때문에 진화생물학자들의 연구에 상당한 콘플릭트를 제공하긴 함...-_-;; 하여 진화의 절벽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으며, 미국 동성결혼 관련 여론조사간 반대의견에는 상당수의 진화론자들이 포함.  

 

- 어린시절의 형태나 혹은 기타의 경우는 사실 성(Sexuality)보다는 성역할(Gender)에 더 관련이 있다는 결론이 도출됨. 즉, DSM이나 APA모두 Gender에 대한 정의는 Sexuality에 대한 정의와 틀린 별개의 역할정의로 보며, 쉽게 우리말로 하면 "사회적 성역할" 개념으로 전제.

 

 

이상의 이유로, DSM과 APA의 규정은 동성애를 정서질환으로 규정하지 않습니다.

 

 

2. 동성애 vs APD(2): 그럼 APD도 인정되어야 하는 건가?

 

답은 아닙니다. APD는 "병" 입니다. 그것도 "난치병" 이지요.

 

치료가 어렵다는 속설과는 달리 다음 결과 나와서...

 

(1) APD의 경우 행동치료 방식등이 아직 연구중이긴 하지만, 호전효과를 보고 성격적 장점을 유발하여 사회적 인식감에 대한 부분을 좀 다른 방향으로 교체하는 방향으로 컨트롤 하는 등의 방법이 많이 쓰이고, 약물 역시 쓰이고 있음.

 

(2) 일반적으로 유아기에서 10대 시절의 APD는 간혹 겪을수 있는 부작용이나 질환정도이지만, 나이를 먹으면 없어지는 특징이 있고, 대부분 소위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을때 심화되어 나타나는 문제가 있을 경우가 대부분. 즉, 10대시절의 복합적 비행 역시 APD의 주요 병증으로 자각되곤 함.

 

정리하면 "나이먹어서 치료될수 있고, APD를 발견할수 있으면 관리만 잘 하면 다른 방향으로 유도되어 별 문제가 없이 제어할수 있는 경우" 인 겁니다.

 

 

즉, APD와 동성애는 두가지 측면에서 "현격하게 다릅니다." 그 두가지는

 

(1) 정서질환인 APD와 정서질환이 아닌 동성애(유전질환으로 의심할수는 있으나, 유전자의 역할을 볼때 질환보다는 돌연변이, 혹은 진화의 한 과정인 수순으로 보는 견해가 더 많음)

 

(2) APD는 질환이나 미발달, 동성애는 일종의 "체질" : 참고로.. APD성향의 환자의 경우는 뇌손상을 입은 사람에게서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하므로...-_-;;

 

 

3. 동성애 vs APD(3): 범례의 문제

 

그럼 여기서 약간 질문이 생기는 것이, 왜 개독들은 아무렇게나 뱉다가 망하는 경우가 생기냐..는 건데, 까놓고 말해서 쟤네는 지피지기면 백전불패라는 사실을 전혀 염두에 두지 않고 있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ㅉㅉㅉ

 

바꿔서 생각해 보면, 지금 저는 "게이" 유전자의 성향을 들었습니다. 단지, 여기서 "레즈비언"을 유발하는 유전자가 있다면 그것은 게이와는 다른 유전인자일수 밖에 없습니다.

 

이유? 여성에 붙으면 다산이 되니까요. -_-;; 또한 "트랜스 젠더"와 "트랜스 섹슈얼"의 경우와도 좀 차이가 있는데, 이외에도 "트랜스 베스타이트"의 경우는 또 다릅니다. -_-;;; 다음 내용을 보자면,

 

(1) 트랜스 "젠더"는 "젠더가 바뀌는 것" 으로 사회적 성역할과 성별이 남성에서 여성으로 여성에서 남성으로 바뀌지만, 이경우는 일반적으로 트랜스 젠더라고 부르는 경우가 태반.

 

(2) 트랜스 "섹슈얼"의 경우는 여러 이상으로 인해서(ex: 2011년경, 트랜스 섹슈얼에 대한 조사의 경우 성염색체의 부분 이상 증식이 공통적으로 발견-1000단위 샘플) "성별과 성징이 바뀌는 경우" 인데, 이 경우도 조금 특징적인 경우라서 일반적인 동성애자는 아닙니다.

 

(3) 반면 트랜스 베스타이트라고 말해지는 경우, 사실 이 범례가 다른 것을 통칭하는 것처럼 쓰이기도 하는데, 편의상 구분을 해 보면 "크로스드레서"라고 불리우는 쪽으로 일종의 "복장도착" 성향으로 봐야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입니다.

 

즉, 성적 지향성 부분을 보면 게이는 남성이 남성을, 레즈비언은 여성이 여성을 그대로 선호하는 것으로, 이것은 전혀 "상대성에 대한 지각적 견해"와는 상관이 없습니다. 반대로 위의 "트랜스"가 들어간 경우는 결국 "상대성에 대한 인식지각"을 전제로 하고 이상 경우도 틀리기 때문에 전혀 다른 케이스라고 봐야 합니다.

 

이경우에는 좀 엽기적이긴 한데...-_-;; (1)번과 (2)번의 경우는 나름 이유가 있는 형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만, (3)번은 약간의 이상취향이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허나 비율상으로 보면 전체 "동성애 인구"로 집계되는 비율중에서 게이/레즈비언이 3%를 차지하는데 반해서 다른 하위 항목의 경우는 1% 미만에 해당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관계로...-_-;;;(세가지의 총합이...-_-;;)

 

 

4. 결론: APD는 동성애와 비교될수 없다.

 

결국 결론 내보면...

 

(1) 동성애는 "질병으로 볼 근거는 없다"고 해야하고.. 단지 경우에 따라서 유전적 치료를 전제할수 있을지는 몰라도, 일단 과학적 근거를 보면 자연발생적인 "현상" 일 뿐이고(게이), 레즈비언의 경우는 아직 연구중이나 게이 유전자와 동일한 영향은 아닌것으로 판정.

 

(2) APD는 "병으로 규정이 되어 있고 치료는 되나 원인은 명확히 규명이 안된 경우" 이기 때문에 현재도 "신경학적 질환 vs 유전적 질환 vs 심인성 질환"의 논란이 계속되는 경우. 그러나 속설과 달리 불치병은 아니고, 치료가 조금 힘들고 자기관리가 엄청 필요한 경우: 발견과 조기해법 마련이 주요 이슈.

 

(3) 트랜스젠더 & 섹슈얼의 경우 일반적인 동성애자의 경우보다 더 희소하므로 사실 희귀 케이스 연구에 들어가긴 함...-_-;;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많은데, 억지로의 이유로 성전환(실제 범죄자가 도피를 목적으로 한 경우도 있었음)을 제외할 경우, 대부분은 게이나 레즈비언과도 다른 형태의 성정체성 이상이 오는 경우이므로, 질병에 대한 경우는 아니라고 보는게 맞지만, 일반성을 유지하면서 복장도착의 성향만 가지는 경우는 이상성향으로 볼 근거가 있음. 단지 비율은 매우 희소함.

 

 

 

부연하면, "도덕적으로 병자를 대하는 경우와 도덕적으로 우리와 다른 어떤 이상성을 지닌 사람을 대하는 경우에 대한 차이점"을 인식할 필요가 우선적으로 대두되고, 병은 병으로, 그리고 다른 것은 다른 것으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한 것. ㅉㅉㅉ

 

결국 APD는 사실 근거에 기인하여 정서질환인 거고, 동성애는 사실근거에 기인하여 정서질환이 아닌 것이고... ㅉㅉㅉ 물론 크로스드레서를 "동성애자의 일부로 편입시키면 매우 일부의 경우만 정서질환에 대한 성향에 해당" 되는 결론이 나오고. ㅋ

 

결국 도덕적 관점에서 봐서 "병이 아닌 것을 병이라고 사기치는 것 또한 웃기는 짓" 일 뿐인것 아니든가? ㅉㅉㅉ 달리 말하면, 이 문제는 애초에 법과 사랑이라는 웃기는 테마의 문제가 아닌 원칙과 상식과 납득의 문제일 뿐. 게다가.. 도덕이라는 개념이 적용되면 개독의 도덕이 항상 도덕적 우위를 의미한다는 법이 있든가? ㅉㅉㅉ

 

답인즉, 도덕이란 것 역시 다양한 가치관을 전제한다는 점을 보면 답이 뻔한거지. -_-;;; "개독스럽지 않은 기준으로 보면 APD와 동성애자는 구분되는 이슈고 도덕적으로 봐서 동일화 하는 것에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 정상" 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도덕적 관념이겠군. ㅋ 왜? 사실이 아니니까. ㅉㅉ

 

 

* 참고로 사이코패스에 대한 인정이네 뭐네 하는데, 몇가지 우리가 참고할 것이...

 

(1) 미국 등 선진국 사법체계에서는 1급 살인이더라도 정신적으로 문제가 확실하게 인정된 경우에 한해서는 사형을 금하는 것이 법으로 제정되어 있는 경우가 있음. 이 경우, 우리나라처럼 심신미약가지고 드립치는 경우는 아니기 때문에 상당히 다르긴 하지만, 위에 명시한 사이코패스의 경우는 전문의나 담당전문가의 소견에 따라서 송치 여부가 판단되나, 우리나라처럼 몇년 감금 뭐 이런 건 아님.

 

(2) 본인은 심신미약 드립을 좋아하지도 않고. -_-;;; 병은 병이고 죄는 죄라는 부분에 대해서 분리해서 생각하는 주의이므로 최고형 구형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쪽임.  

 

* 참고 하나더.. 윗글의 트랜스 "젠더"에 대한 내용을 좀 살펴보면...

 

(1) 미국에서는 축구를 여자들이 많이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남성적인 훈련 때문에서인지 여성이 남성화 되는 성향이 보이는 경우가 있지만, 이 경우는 "젠더"의 전환으로 봐야 함. 단지 심신의 문제는 같이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는 특징이 있고...

 

(2) 대부분의 트랜스젠더/섹슈얼 역시 "복장도착"의 단계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경우 복장도착자와 혼용되는 개념으로 생각되는 경우도 있는데, 사실 이건 맞는 진단은 아니고...-_-;;; 달리 말해서 트랜스 섹슈얼의 경우는 남성으로서의 "성징"이 이상이 오는 경우가 많다고 하고, 트랜스 젠더는 "사회적 성역할에서 상대성의 역할"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 뿐.

 

즉 조금 시간을 지나보면서 자기성을 자각하는데, 상대성의 복장을 하는 경우는 크로스드레서, 그리고 반대로 자기성이 아닌 상대성을 자각하는 경우가 나뉘어지므로, 오판은 금물.

 

(3) 그런다고 해서 "남성이 약간 옷을 여성스럽게 입는다든가, 유니섹스 성향이나 같은 것이 항상 성전환의 신호는 아님. -_-;;" 중요한 것은 자기성으로서의 자각인 거고, 남자애가 인형 좋아한다고 트랜스 뭐시기? 이런 오판은 하지 마시길....-_-;;;

 

 

* 아, 참고하나더.

 

2012~13년간 개독들이 주장한 것을 요약해 보면, 동성애는 "정서질환" 이라는 주장이 대세. ㅉㅉ 그러다 APA 드립 잘못 쳐서 허벌나게 까이고 난 다음에 그 이야기를 안하나 했더니 요즘 다시 나오는 건데, 마찬가지로 사이코패스 이야기도 나왔고, 그거 말고도 정신분열증, 성도착증 등의 경우도 똑같이 주장되었으나 모두 허벌나게 처발리고 버로우...-_-;;;

 

결론적으로 누군가 쓴 글의 내용은 개독 논리와 별로 다를게 없음.

 

복습해 봅시다.

 

"차별금지법의 허용, 그중에서도 동성결혼허용과 싱글맘 지원에 대한 것은 '동성애의 만연/10대의 성적 타락/성적 문란/불륜의 조장등의 사회적 물의를 가져올수 있어서 기독교 윤리를 걸고 반대하며, 동성애는 의심의 여지 없는 정서질환이다."

 

뭐 여기서 10대의 성적 타락 빼면, 성적 문란에 근친간 문제 등이 또 끼고 어쩌고 하다 보면 누가 주장하던 논리와 같지. ㅉㅉㅉ 단지 싱글맘 지원에 대한 것은 언급되기도 했고 아니기도 했으나, 대부분 "동성애자를 허용하는 것은...." 으로 시작하던 전례가 있어서 말이지? ㅋ

 

대체 그때와 달라진 것이 뭐며, 길뭐시기라는 그 교수가 주장한 것과 다른 이론이 어디에 있는 건가? ㅋ

추천수1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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