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호판이 많이 바뀌었네요ㅎㅎ 아. 저는 예전에.. 이곳에서
일화를 쓰던 사람입니다. ㅎ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실지
모르겠네여..
음.. 거두절미 하고 저는 참 잘지냈습니다. 지금도 잘지내구요. 제가 이곳에 지금 글을 쓰는 이유는 다시 돌아오기 위한것도 아니고. 관심 받으려는것도 아닙니다.
그냥 문득 생각이 나더라구요..
이곳에서 글쓰면서 위로도 많이 받았고 참 좋은기억이 많은
곳이라서 기분이 참 묘합니다ㅎ 저와 같이 글쓰시던 분들도
다 떠나신것같아 조금은 서운하기도 하네요. 댓글놀이 하면서 일상얘기도 하고 소소한 즐거움이 있었는데...ㅎ
휴..ㅎ 술을 좀 마신 상태라 글이 엉망일수도 있겠네여..ㅋㅋ
이해해주세요!ㅎㅎ 아 이번 8월달에 군대를 갑니다ㅎㅎ 당시에도 이곳에서 군대문제로 많이 심란한 마음을 얘기한적이 있는것 같네여ㅋㅋ 아 그리고 현재는 다른곳에서 인터넷 소설을 연재중입니다ㅎ 그냥... 그때 그분들한테
군대가기 전에 짧게나마 인사 드리고 싶어서 들렸구요ㅎㅎ
다시 돌아오진 않을테니.. 제글 때문에 기분나쁘신 분들 죄송합니다^^; 옆집 개가 짖는구나 생각하세여ㅎㅎ
자.. 모두들 항상 좋은날 되시길 바라구요! 현재 엽호판에서
글 써주시는 모든분들!! 좌절하지 마시구요! 제가 항상 응원하겠습니다ㅎㅎ 화이팅 입니다!
이만 파빌 물러가겠습니다ㅎㅎ 잘생각해봐요님. 레떼님.
미대언니님.. 다 기억은 안나지만ㅠ 그립습니다! 어여 돌아와주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