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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거기가는거 이해해달래요

짜증난다 |2014.06.01 19:56
조회 16,764 |추천 1
방탕 죄송해요.. 급해서요..
이제 세달되는 남친이 사회생활하면서
이상한곳(여자들 있는 술집,2차나가는 술집)
그런 곳 가는것 이해해줘야 한다고 하네요
자기는 1년에 두세번을 결혼하고도 갈거라며..
전 이해 안간다해도 그거 이해못하면
너는 결혼 못한다고.. 이세상 찐따같은
남자가 아닌이상 다 간다고..
그걸 모르는척 해주는 여자가 진짜 지혜로운 여자라고 그러는데 이거 어떻게 말해야 하나여?
열받아서 두서없이 썼는데..
진짜 말 잘하는 법 알려주세요..제발!!
아니면 정말 헤어질거예요
추천수1
반대수37
베플오토스틱|2014.06.02 04:52
지혜로운여자는 남자가 업소가도 이해하는게 지혜로운거였어? 결혼전에 나도 호빠다니겠다고 세상물정모르는여자로 살고싶지않다고 지혜롭게 굴어달라고해요, 결혼전엔 다해보고싶다고 ㅡ ㅡ 퍽이나 지혜롭겟네
베플닭죠배고파|2014.06.01 21:46
시발ㅋㅋㅋ 개소리 하고 앉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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