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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건물주의 치밀하고 계획적인 도둑질

김순자 |2014.06.01 19:57
조회 162 |추천 2
 저는 경찰과 건물주 일당에게 짓밟혀 고통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남편이 없다고 사정없이 짓밟아버렸습니다.   제가 다른 글에서 썼듯이 분양가 도둑질, 살인미수, 폭행, 성추행 등등 이들이 지은죄가 수십가지가 넘습니다.  


너희들이 우리가 수원 친척집에 있을때 아침도 주지말고 경찰불러서 우리 내쫓으라고 시킨거 알고 있지?  

그리고 너희들이 우리 아파트 분양가 도둑질한거 들킬까봐 서울 내발산동 마곡수명산파크 아파트 수많은 주민들한테 전화해서 김순자가 분양가를 물어보면  돈 많이 주고 들어왔다고 하라고 경찰과 건물주 너희들이 시킨거 알고있지? 내발산동 부동산까지 전화를 안 한데가 없더라 

또 우리가 서울에 있을때 니들이 돈을 쪼여서 3일을 굶었다. 너희들이 우리를 얼마나 괴롭히고 짓밟았는지 차라리 감옥이 편했을 것이다.

이들이 저지른 죄는 몇년 전부터 경찰, 건물주 일당이 모든 것을 치밀하게 계획한 일이다. 이들은 김순자를 죽이기는 무서우니까 자기들이 저지른 일을 기억을 못하게 하고 상처를 줘서 정신병자를 만들자고 계획을 세웠는데 안되니까 살인미수까지 저질렀다.  

수많은 스파이들아 이글을 읽고 제발 범죄자 심부름좀 하지마라! 경찰과 건물주는 엄청난 범죄자다.  

그리고 너희들이 한 짓을 우리가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스파이시켜서 떠보지마! 앞으로 내가 알려줄테니까! 너희들이 우리를 얼마나 짓밟았으면 이렇게 글을 올리겠니!
너희들이 좋은 경찰분들까지 욕먹이는 구나

몇년동안 상상을 초월하는 죄를 저지르면서 아직까지도 반성이없고 우리를 죽여버린다하니...우리의 고통이 말로는 다 할 수 없을 정도다.

이들을 처벌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http://m.pann.nate.com/talk/322808539
http://m.pann.nate.com/talk/32280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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