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처음써보는데..
제글좀 봐주세요 ㅠㅠ
저희 엄마아빠가 몇년전에 크게싸우셔ㅅ어요
그 이후로 작년에 한번크게싸우고 그때 제가 스트레스로 입원해서 화해되시고
근데 오늘 아빠가 좀 아프셧는ㄴ데 엄마가 응급실 갈려냐고 아빠한테물엇는데 아빠에겐 엄마가 묻는게 공격적으로 들리셧나봐요 그래서 엄마한테 니가 걱정해서 하는말이냐고 그게 그러면서 엄마가 생각해서 하는말인데 뭐가 그렇냐면서 싸우다가 아빠가 엄마한테욕을햇어요 성질머리 뽀개고십다고 싸가지없는거보라고 욕나오게만든다고
엄마도화나서뭐라하고 그랫는데 둘이같이약속이잇엇는데 엄마가 안간다고
그래서아빠혼자갓거든요 근데 아빠가 가서 술먹고와서 우리보고 샹년들이라고 지애미닮아서 싸가지없다고 막그래서 그냥방에들어왓는데 자기혼자 막 욕하고 그래요
옛날엔안그랫는데 나이들수록 욕도늘고 술도늘고 정말 혐오스러워서 미칠꺼같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