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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년

ㅇㅇㅇ |2014.06.02 10:25
조회 770 |추천 0

안녕하세요 24살 직장을다니고 있는 여자입니다

4살 나이차는 오빠랑 사기구있구요

사긴지는 이제 300일이다되어가네요

제가 여기에 이렇게 글을올릴거라고상상도못했어요

제남자친구는 진짜 너무착해서

제가 하는말이면 진짜 모든지 들어줄라고노력하고

싸울떄 자기잘못없어도 무조건 미안하다고 져주고 하는 그런착한남자입니다

근데 몇일전에  오빠가 일떔에 많이 바뻐서 저한테 좀 무관심해졌음을 느꼈습니다

이해하고 해야되는데 제가 약간 애정결핍가튼 게있어서 .........ㅠㅠ

서운한걸오빠랑 톡으로 막말 을 하고 있었죠

 근데 오빠랑 저랑 둘다 성격이 욱하는성격이여서

서로 하는말을 잘못 이해를하고 하다가 쫌 싸움이났죠

 그러면서 제가 그만하자고 서로애기를 이해못하니깐 그만싸우자고 했죠 만나서 애기나는게더나을거같아서 근데 오빠는 갑자기 넌 내가 머만하면 지랄이냐면서  이러는거에요 ,,, 순간너무당황했어요 날 이렇게 생각햇다는거 자체에 충격먹고 착했던 사람이 이러니깐

오빠스트레스 많이받았구나 라는생각도 많이 들고

 어떵해 날이렇게 생각했으면서 그렇게 표현을안했는지 ...

 우리톡한거 다른사람보여주라고하더라고요 누가불쌍한새낀지

어리다고 이해해줄라고했다고 이런식으로 애기하니깐 

진짜 이건아니다 싶어서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이떄까지나한테 그렇게 스트레스받는지도몰르고

오빠가 맨날괜찬다 아니다 이렇게하니깐

전당연히 아 그런줄알았는데 진짜너무충격먹었어요

근데 오빠는 거기서헤어지자는소리가왜나오냐는 겁니다 ...

그런말을다해놓고선 ...기분나쁘면헤어지냐고 하는거에요

전 기분나뻐서가 아니고 나를 그런식으로생각해놓고선

어떵게 다시사겨요 그래서 헤어지자고하니깐 잡다가  

갑자기 시발년이 ㅋㅋ 꺼저 친구들이 너가 나이용만하는거라던데

그게맞네 하면서 ...정말 충격이였어요 ........

진짜 솔직히 제가 오빠한테 머살달라 다른된장년들 처럼 머사달라 도안하고

돈아끼자고 하고 돈쓰면 제가 아껴쓰자고 하고햇는데 진짜 얼빵이없는거에요 ....

이용당했다면서 꺼지라면서 ... 내가 멀이용햇다고 ...

그런다음 몇분뒤에 미안하다고 화나서 막말했다고 .,,,이러는거에요 진짜 너무 얼빵이없어가꼬 .. 다시계속잡다가 제가 진짜 꺼지라고 하고 멘붕온상태였어요

근데 생각할수록 착했던 사람이 갑자기 이렇게 하니깐

 머가잘못이지한다음 오빠랑오늘한 카톡 내용다시올려봤는데

제가 쫌몰아부쳤더라고요 .... 그래서 미안해서 저도 오빠너무좋고

오빠도 진짜 반성하고 해서 다시 만나기로는했는데

제마음이 진짜 찝찝하고그래요 ...진짜 ....

헤어지는ㄱㅔ나을까요???조언좀부탁드려요 ㅠㅠㅠ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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