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약하는 돌고래

피씨레몬 |2014.06.02 11:39
조회 108,303 |추천 147

야생동물 다큐맨터리 감독인 Jhon Downer와 촬영팀은 특수 스파이 카메라를 이용해서 세계최초로 돌고래의 기이한 행동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것은 충격적이게도 돌고래가 복어의 독을 이용해 마약효과를 즐기는것이다...


복어가 죽지않게 살짝 깨문뒤 20~30분간 각성상태를 즐긴다..



 

 

심지어 친구들과 나눠피기도.... ㅎㄷㄷ;

참고로 돌고래도 복어의 독을 직접적으로 맞게되면 죽게된다.

즉 목숨걸고 마약하는꼴, 인간과 다를게 없는듯....



 

 

 

위 바다거북은 카메라다 이것으로 이 마약범들을 도촬할수 있었던 것이다.

 

사실 야생동물의 마약행위는 돌고래말고도 많다, 어떤개는 두꺼비의 등을 핧으며 마약하고

검은여우원숭이는 노래기의 독을 온몸에 떡칠하기도한다. 암튼

추천수147
반대수5
베플ㅇㅇ|2014.06.02 19:41
돌고래가 생각보다 엄청 신기함ㅋㅋㅋㅋ미국바다에 사는 돌고래랑 우리나라바다에 사는 돌고래랑 돌고래언어가 다르다고함ㅋㅋ그래서 중간지역에 사는 돌고래가 통역도 해준다고..이거 인터넷에 치면 책에서 나오는내용임 그리고 숫컷돌고래가 암컷돌고래한테 잘보이려고 선물도 하고 지들끼리 왕따도 시킴

이미지확대보기

찬반아님|2014.06.02 21:39 전체보기
제가 저 타큐 프로그램을 봤는데 마약이 아니라 복어를 일부러 부풀려서 공처럼 가지고 노는겁니다;; 마약은 무슨;;공놀이 하는 거래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