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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타워 산 달콩이

알콩달콩 |2014.06.02 15:02
조회 5,767 |추천 47

 

작고 작았던 달콩이왔어요~

 

 

 

 

 

 

좁아 터진 캣타워에 몸을 구겨놓고 자다가

한번씩 다리가 떨어지는게 불쌍해서 좀 큰 캣타워를 사주기로 했어요.

 

어떤게 좋을까 고민하고있는데

달콩이가 유독 움푹들어간데를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찾고 찾다가 해먹으로 된 캣타워를 사주기로 했어요.

옆엔 스크래쳐가 있고 밑으론 바스락 소리나는 주머니도 있는걸로..

 

 

 

요렇게 생긴걸로 ..

주문해놓고 눈누난나 우리달콩이가 얼마나 좋아할까 기대하고 있었어요..

 

주문 이틀뒤쯤 금방 캣타워가 도착했고,

받자마자 열심히 조립해서 달콩이를 위에 딱 올려줬죠..

 

 

 

 

 

달콩이가 별로 안좋아하네요.....

 

 

 

 

 

내가 이런거 사달랬어???????????

 

화까지 내요..

ㅠㅠㅠㅠㅠㅠ

 

그럼 어떤거? ㅠㅠㅠ

 

 

 

 

 

 

이건 뭐하는 행동이지........

ㅠㅠㅠ

 

 

 

 

 

됐고 차라리 이불덮고 자겠대요 ㅠㅠ

 

 

 

 

차라리 언니 다리베고 자겠대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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