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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이야기

길콩집사 |2014.06.02 19:36
조회 244 |추천 3
안녕하신지요.
캣맘이 된지 어느덧 1년 반이 지난 28살 길콩집사입니다.

다들 애묘를 자랑하시길래 저도 긁적긁적 할까 합니다만..... 모바일로 쓰는거니 이해 부탁드려요 ㅠㅜ

이름 : 콩
나이 : 두살 (2012.12.01 로 추정)
특기 : 먹기, 미닫이문 열기, 변기물 먹기
성격 : 심히 더러우나 낮은 전투력때문에 매일 당함


빨래대 밑에서 심드렁하는 콩


아침에 일어니 깨우니 심드렁한 콩


'콩' 하고 부르니 부르지 말라며 쳐다보는 콩









평소 비싼 장난감 쳐다보지도 않던 괭이가!! 드디어 반응을 보였던 순간!!

그건 휴지였음........-_-;;;:






다음 보너스!!





이만 뿅!!

- 반응 좋으면 성장과정 올리겠음용~~!! 다들 좋은하루요^^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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