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힘든 일 있으신지
자주 술 드시고 들어오시는데...
매번 더우신가봐요.
냉장고 문 열고 주무시거나...
베란다 문 열고 앞에서 주무시다가
어제는... 저렇게 문 열고 에어워셔 위에 다리 올리고
숙면취하고 계시더라구요..
아침에 사진 찍은 거 보여드리니깐
어제 시원하게 잘 잤다고 하시더라구요.
요즘 자주 더워하시는 아버지한테
죽부인 하나 사드려야겠다. 생각했어요 ㅋㅋ
아빠는 다 좋은데
술 좀 줄였으면 좋겠어요.
이제 그만 과음 하시길 바라며!!
이세상 모든 아버지들 힘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