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싸웠습니다.
여친은 항상 저에게 이기려고 하죠 저도 남자인데 항상 지는것은 싫습니다.
그래서 전 3번참고 말로 다독여 줍니다.
제가 사과할일이 생기면 초반에 사과를 하고 좋게 넘어갑니다.
하지만 여친이 사과할일이 생기면 " 미안한데 오빠도 잘못했자나? "
라면 싸움을 더욱더 크게 키웁니다.
싸움을 하면 마치 벽과 이야기하는것 같아요.
했던 이야기 또하고 했던 이야기 또하고 12시에 시작해서 4시간동안 설명을 하고
뭐가 잘못했고 이렇게 하면 잘못된것이다 설명을 해줍니다.
그럴때 여친은 항상 사과하면 끝날일을 변명을 합니다. 거기서 제가 더
화가 나는거죠. 참고 참고 참고 나중에 제 화를 못이겨 의자를 발로 찬다거나
하면 오빠 그건 병이다/일반남자들은 그런행동 하지 않는다/정신상담 받아봐라
라며 더욱더 화를 키웁니다.
여자들은 항상 이런식 인거 같아요. 남자의 물건 던지거나 발로차는 행동
이것만 눈에 보입니다. 나쁜것만 보는거죠. 그전에 남자가 무엇때문에
그런행동을 하는지 모른다는 겁니다. 인간쓰레기네/인간성 부족이네/개버릇 남 못준다
라고 하는데 중요한걸 모른다는 거죠.
우선행동이 잘못되었다는것입니다. 화가 날만한 행동을 않하는게 좋은겁니다.
무턱대고 화내는 남자는 잘못된 것입니다. 그렇지만 말싸움이 몸싸움이 된다고
초반에 서로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한다면 남자가 물건을 발로차거나
던지는 행위는 없다라는것이죠.
밥먹는 개도 몇번 건들면 물죠. 그럼 물어버린 그 개가 잘못된 것입니까?
제 여친은 항상 이런말을 씁니다. " 어찌되었든/그건 모르겠고/그런 오빠도 "
이말을 하기전에 내가 잘못을 했으면 무엇이 잘못되었다라고 말해주거나
자기가 잘못되었으면 이렇게 이렇게 해서 미안하다 라고 말하면 그런행동이
나오지 않는다는겁니다.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서로를 이겨봤자 좋을껀 없습니다.
서로의 마음에 상처만 주는겁니다.
상대방을 이기려 하지 마세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세요. 그리고 사과하세요.
상대방을 이겨봤자 돈나오는것도 아니고 좋은거 없습니다.
자기를 감싸려하지 마세요. 상대방에겐 변명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말싸움을 반복하지 마세요. 길게 끌수록 많이 싸울수록 남자는 여자에게 정이 떨어집니다.
변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변하게 만든게 당신이라는 것입니다.
말하기 전에 상대방을 한번만 더 생각하세요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조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