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바지에 검은티셔츠 입은사람 예전에 판에 떴었는데.. 시골에살던 순진한 여자가 도시로 상경해서 생활하다가 나쁜 남친만나서 남친이랑 쓰레기짓하면서살다가 마지막으로 남친이 한건만 운반하고 손씻자고 했는데 그때에 딱 걸림.. 여자는 사형전날까지도 여자는 자기가 풀려날 줄 알았다고..... 했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베플ㅠㅠ|2014.06.03 15:34
사형수가 여자교도관이랑 죄수들이랑 다정한 모습보니까 영화 하모니 생각나네ㅜㅜ..중국은 그래도 법하나는 정말 엄격하네요 우리나라도 제발좀 살인이나 강간등에 대한 형집행이 강해졌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