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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하고 물건나뿐 cj.cj택배

taehoo7 |2008.09.05 13:34
조회 567 |추천 0

8월 23일 cj홈쇼핑에서 cj택배로 아이 컴퓨터 책상을 주문했는데

9월 1일까지도 오지않아 전화해서 어떻게된건지 물어 봤습니다.

직원이 친철하게 바로 보내준다고 해서 기다리는데 잠시후

전화가 왔습니다. 성질을 내면서 오전에 방문한다고 해서 가게에서

부라부라 집으로 갔습니다. 오후 4시까지도 오지않아 택배직원에게

전화했더니 사람이 없어서 문앞에 두고갔다네요. 나참 기가막혀서

그것도 다른 아파트에 두고 갔습니다. 따지니까 내가 아파트 이름을

잘못가르켜 준거라고 우기네요 우리 아파트로 갔다달라고 하니가

못한되요. 하는수 없이 용달불러서 30,000원 주고 가져와서 보니

이건 책상이 아니고 어디서 주서온 책상입니다. 못질한곳은

그대로 자죽이 나있고 못은 뒤로 나오고 끼스나고 완전--::::

w진짜 해도 너무하더군요 가격도 85,000원이나 준건되 cj홈쇼핑에서는 전화와서

미안하다고만하고 교환은 어렵되나 전화를 4번이나 왓습니다. 내가 전화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전화해서 말만하는건 누군못합니까.다시는 cj홈쇼핑과 cj택배는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맹세합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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