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자원봉사-하늘 만큼 땅 만큼 큰 사랑♡ 실천하는 신천지
지역사회의 어디를 둘러 보아도 우리는 이제 다문화사회에 많이 노출되어 있음이 확연하다.
거리에도 외국인있는 것이 이제는 어색하지 않고, 이상한 일도 아닌 세상이 된 것이다.
그 옛날에는 외국인이라 하면 영어를 잘하는 주한미군 정도만을 접할수 있는 것이 고작 이었다.
그런데 2000년도가 넘은 그 이듬해 였던 것 같다.
많은 외국인들의 거주로 인하여 다양한 다문화사회가 된 것이다.
동남아와 아프리카,동유럽등 많은 외국인들의 다양한 문화들도 많다.
중국, 일본인들의 관광객 또한 얼마나 많은가?
예전에는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중동의 건설현장과 독일로 간호사들과 광부들이 해외진출을 했었다.
하지만 오늘날은 많은 외국인들이 돈을 벌기 위해 우리 대한민국을 찾는다.
우리들의 어려웠던 그 시절들을 생각해 본다면 우리나라를 찾아온 외국인들을 도우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하지않겠는가? 생각해본다.
오늘은 아름다운 향기가 나는 좋은 소식이 있어 함께 나누고자 한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바돌로매지파 김포교회 자원봉사단이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들과 손잡고 지난달 10일간 김포시 사우동 상권 지역인 돌문로 일대에서 담벼락 이야기를 주제로 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지난해부터 전국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인 '담벼락 이야기'를 진행해 오고 있다.
벽화 그리기에는 신천지 자원봉사단 20여명과 1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함께했다.
캄보디아에서 온 마카라 씨는 벽화를 그리면서 마음도 편해지고 많은 친구들을 사귈수 있어 좋았다고 하였다.
방글라데시인 아민 씨는 부모님과 가족들 생각이 났다며 귀국하면 자기 집 담벼락에도 꼭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하였다.^^
또한 지난 3월 김포교회 자원봉사단은 '찾아가는 건강닥터' 봉사활동으로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지못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초청해 내과와 피부과 검진 및 체형측정까지 다양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건강닥터를 비롯하여 한국 문화 알리기 등 평화를 사랑하고 사랑과 나눔이 있는 한국의 좋은 이미지 심는 행사를 꾸준하게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