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문시간(우리나라의 국어)에 선생님이 내주신 20년후의나에 대한 작문숙제.
초등학생4학년짜리가 써온 작문임.
밑엔 번역 by me. ㅋㅋㅋㄲㅋㅋㅋ
작문: <<20년후의 나>>
오늘은 날씨가 참 좋다. 나와 내 와이프는 사랑스런 두 아들딸래미를 데리고 세계여행중이다. 갑작스레 길에 온몸에 악취가나고 얼굴이 온통 먼지투성이인 집이없는(노숙자?) 늙은 할머니가 나타났다. 헐!... 그녀는 놀랍게도 20년전의 내 어문선생님이었다!
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웤ㅋㅋ 작문쓰기싫었나 ㅋㅋㅋ
선생님도 웃김ㅋㅋㅋ 0점줌ㅋㅋㅋ
그밑에 빨간볼펜으로: 다음주내내 넌 수업 서서들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